이번 대한문 유세에 승부를 던지자.
어떤 후보도 백만 광장유세 못한다.
조후보의 최고 강점은 연설이다.
선거본부는 대대적인 준비를하고
모든 조후보지지자는 이번주 모든약속 접고
전가족 대동 대한문으로 집결하라.
TMT는 철저 준비하여 30분이내 편집하고
모든 조후보 지지자는 20명이상한테 퍼나르자.
고향가서 부모님께 보여주고 이광경을 보면
조후보의 인지도 금방올라간다.
방송이 못하면 우리가 해야하고
SNS 선거로 승부를보자.
이번주 대한문 집회 너무 중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