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울  서울역 및 대한문 태극기 집회를

거치면서 우리는 하나의 생각이였다.

 

탄핵반태  그리고

 

탄핵 인용에 대한  그저 지금의 썪은 언론, 검찰, 국회

그리고 진실을 알리기 위한

마음 하나 아니였던가!!

 

우리의 마음을 어느 곳도 담지 못하여

신당이 창당 되었고

 

그런데  우리가 같이 함께 해온 태극기 애국 세력안에

어디든 마친가지로

 

욕심 사심 한자리를 품은 자들이 

불만을 품고 떠나가는 것이

참 다행이라 생각한다.

 

현재의 지도부는 박근혜 대통령에게 특혜를 받은이가

거의 없을 정도로 

우리는  그들을 지지하고  난세의 시대  빠른 성장에 있어서는

지금의 결단들이 맞을 수 밖에 없다.

 

사심이 없으니까

그리고 사심은 드러나게 되어있다.

 

언제든  지도부의 사삼이 드러나면

차디찬 애국세력의 몰매를 바로 맞을테니...

 

사심을 버리고 잔머리 쓰지말고 내려놓고 가라 

초심대로 가라  그리하면 기회는 온다.

 

추가적으로 제 2의 손상대가 누가 나올찌 모르겠지만

어쨋든 반가운 소식들이다.

 

우리는 그냥 조원진으로 태극기는 우직하게 간다. 이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