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혜식
조갑제
정규재
이제 조심스럽게 지들 안도와준다고 김진태까지 까기 시작했더라...
이 양아치 새끼들이...
며칠전까지
남모씨 지지안한다고 개지럴 떨더니만...
이제 남모씨도 분탕되어 버린 상황이다.
이 새끼들은
졸라 탄핵 국면에서 태극기만 쳐들고 한짓도 없는 새끼들이.
자기 직장 짤리고, 온몸으로 맞선 사람들...
다 지들 노예처럼 지들말 안듣는다고 모조리 분탕이라고 개지럴 하고 있다.
병신새끼들
정작 지들이 분탕인것을 모르고....
이제 거의다 분탕 쳐만들고 니 옆을 봐라..
누가 남았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