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상은 돈 적이 있지만 생애 처음으로 오늘 라상을  혼자 돌았다.





자캐 스펙


(본 마린 아머, 본 마린 건들렛, 본 마린 부추, 더스틴 실버 나이트 헬름을 폭파 저항 셋으로 착용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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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장은 배틀 소드 두 자루(개조X), 구원의 활(풀개조, 붉개 2강)








여튼 우여곡절 끝애 보방 도착.


보방 가기 전까지 2시간 10분 정도 걸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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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박스가 '나'이고 검은 박스는 다른 마게이.





변신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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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개 격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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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중에 변신 풀림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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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상은 1만 2천 골드가 담긴 돈 주머니와 '샤프'란게 붙어있는 라운드 쉴드, 마법 가루 2개, 정화된 촉매지 1개.


그리고 내 배틀 소드 두 자루는 내구가 4가 되었고, 구원의 활은 13이 되었어.


이 던전 도는데 총 걸린 시간 은 대략 2시간 30분었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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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전 나오면서 느낀건데,  라상은 혼자 가는 것은 아닌 것 같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