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2112d2d2d.png

가령 20평 독방에 3명이 갇혀있었다.

그러면 3명이서 갇혀있는데 1명이 벽시계가 없어졌다는거야.

근데 2명이 벽시계를 본적이 없다고 했는데

다른 1명이 벽시계를 분명히 봤다는거야.

그러면서 왜 봤는데 못봤냐면서 2명을 욕을하기 시작하면서 숨기는게 있냐는거지.

그러더니 그 2명을 못믿겠다는거야.

그래서 좋아.

니가 그것이 실체인지 아닌지 확인해줄께.

나는 벽시계를 본적이 없지만 너의 의견을 존중하겠어.

그래서 질문했지.

벽시계의 크기는 얼마큼이였어?

했더니 50cm정도 되었단다.

해서 독방 모든 곳을 뒤져봤다.

창문도 아주작은 쇠창살이라 500원짜리 동전도 안들어가고, 문은 잠겨있었다.

그래서 벽시계는 없었던것으로 이야기했지.

그러자 여기서 상상의 나래를 펼침.

왜 나 잘떄 문열어서 벽시계 없앴지?

아니 생각해봐,

여기는 무인도고, 우리는 10일동안 포로로 갇혀있기로 했다.

식량도 정해져있는데 어떻게 우리가 나가?

거짓말 하지마. 분명히 벽시계가 있었어.

그런데 너희 2명이 모른다고 하는점과,

창문사이로는 벽시계가 못나간다면 문으로 나갔다는것이지.

이렇게 자기 딴에는 문이 열렸다고 가정한거야.

그래서 그 문을 열어보려고, 사람들이 나서서 문을 열었다.

열렸어.

문이 열려서 나가자 cctv와 컴퓨터가 있엇다.

cctv가 우리가 갇히고 잡히는것까지 잡혀있었어.

그리고 봤는데 아무도 그 문을 연사람이 없었고,

cctv 밖에는 무인도고 아무도 없어,

탈출을 못한다는것을 알고 방안에 가둬놓은것이지.

그러자 갑자기 그 1명이 너희둘중에 분명히 범인이 있다.

벽시계를 없앴고, cctv를 방안에 가둔것을 영상을 남겨두고 그 뒤를 지운것은

나를 안심시키려는거야.

해서, 그럴꺼면 벽시계를 내가 왜 없애냐고,

내가 왜 벽시계를 없애?

니가 눈치챌만한 벽시계를 왜 없앨까?

차라리 없어졌다고 했을때 누군가 들어와서 가져갔다고 하거나 했겠지.

해도 분명히 벽시계는 있었다고,

몇시에 봤는데? 자고일어나서 봤엇데.

그때가 언제인데. 자기도 모른데.

그러더니 햇볕이 들면서 그 빛이 벽시계가 있었다는 쪽에 비춰지면서,

벽시계와 비슷한 모양이 나오는거야.

자봤지? 오해지?

이정도로 가르쳐줘도, 모르고, 계속

거짓말 하지마 이것도 나를 속이려고 거짓말하는거자나.

하면서 끝까지 안 믿음.

그리고 10일뒤 정부에서 나와서 구출해줬음.

그런데 아직도 왜 벽시계를 그때 치웠지?

하면서 계속 의심을 해.

있을수가 없는일을 계속 해냈다고 믿음.

그것을 해내려면, 2명이 스파이여야하고, 누군가 도와줬고, 자기가 잘때 들어갔다던지.

아니 그러면 내가 묻자.

왜 너랑 같이 묶여있고, 포로가 되어서 10일있다가 정부의 구출을 받을때까지 같이 있냐

그럴 이유가 뭐가 있냐고 해도,

그 부분만 보는거야.

분명히 봤다는거야 그 벽시계를

이러는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냐?

그리고 문을 처음에 열었을때 문고리를 발로 차서 열었는데.

문을 차기전에 돌렸을때 달그닥 소리가 났고, 문이 열렸을때는 큰소리가 났음.

그러니 잠에서 못깰리가 없는데도 이런거야.

벽시계의 흔적도 못찾아봤는데도 이럼,

그리고 구출되면서 하는말이.

이제 진실을 말해줘.

그냥 알고싶어서 그래 진실 화 안낼께

왜 벽시계를 치운거야?

나를 정신병자로 만들려고 벽시계를 치운거야?

진실을 말해, 이미 구출되었는데 뭐 어때

하면서 계속 거짓말 한다고 몰아세움.

이거는 스트레스성 트라우마로 인한 정신병이냐?

도대체 이런 정신병은 뭐냐?

그러더니 나중에 같이 구속된 2명이 테러조직과 연관되었다면서,

강제 수사 들어가게 만들었는데,

수사청에서 아니 그냥 학교생활하던 1인과,

직장생활하던 1인이 갑자기 테러와 연관된 명분이 없다.

그렇게 해서 수사종결했더니.

수사관을 피하가려고 그런 사람들을 섭외한거다,

분명히 이번 사건과 연관이 되어있으니,

이것이 진실이다고 생각하고 수사를 해달라.

해서 이거저거 친인척부터 다 쑤셔보고, 학교부터 시작해서 전 지역 다 쑤셔봄,

근데 혐의가 없는거야. 그러자 수사를 당한 가족들이나 친척들이나,

학교에서 문제를 제기하는거지,

정당한 이유없이 이렇게 절차무시하고 유죄추정의 원칙으로 수사하는게 어디에있냐.

해도 수사청에서 자기 마음대로 막 수사한거야.

이렇게 해놓고 그 정신병자는 수사청까지 테러범죄와 합쳐져있다면서,

수사청에서 계속 눈을 감아준다는거야.

사실 정부와 테러조직과 같은편이라는것이지.

이렇게 소설써가면서 수사청이 살인범이라고 하더라.

수사청장 이 살인범아.

니가 이번 테러를 일으켰고, 덮었지!

하면서 수사청장 나와!!

살인마! 수사청이 살인마다.

하면서 이렇게 이야기하는데 

이거는 무슨 정신병이냐?

그러더니 수사청장이 그 수사하는 검사한테 이야기좀 들었나봐.

어떻게 수사는 되가요?

네 잘 되갑니다.

네 잘합시다.

요렇게 했는데 언론에서 수사청이 씨발 또 영향력을 행사했다고, 발광하면서,

수사청장이 또 이번에 진실을 막았다는거야.

이러면서 계속 의혹제기하고 팬티까지 다 벗겨봤는데

아니야. 그러더니 나중에는 어디 망상의 내용을 넘어서,

친인척까지 팬티까지 다 벗겨보고,

방안에 다 모아놓고 옷다 벗기고 너희들 가족들 아니지?

다 대타지? 

가족인척 하는거지?

하면서 이러고 있는데 이것을 수사청이 그냥 놔둔다면,

문제가 있는거 아니냐?

아니 이런 정신병자들 이야기 듣고 수사하는 수사청도 미쳐 돌아가는거 아니냐?

대힌민국 정신병자가 반이야.

지금 민간인 수사한다고 이곳저곳 다 쑤시고 다닌다고 하더라고,

이런 정신병자가 다 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