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닌(ソニン)
본명 : 성선임 (成膳任) 재일교포3세 자이니치
1983년 3월 10일 (일본)
데뷔2000년 EE JUMP 싱글 앨범 [LOVE IS ENERGY!]
수상2003년 제36회 일본 TV 드라마 아카데미 신인배우상2003년
제40회 골든애로우상 음악신인상경력2000~2002
혼성 그룹 'EE JUMP' 멤버
보아가 일본내에서 valenti를 크게 히트시키며 열도내 한류의 시초를 닦고있을때
조금앞서 혼성 아이돌 그룹으로 데뷔해 일본연예계에서 활동하고 있던 한 재일교포 소녀가 있었음
그 소녀의 이름은 '소닌', 한국명 '선임'을 일본식으로 그대로 발음한 이름이야
(보통 재일교포들이 일본 이름 하나, 한국 이름 하나 2개의 이름을 갖는 반면, 소닌은 한국 이름 하나로 살고있지)
남자둘에 여자 하나 3인조 혼성 그룹으로 예정되어 있던 그룹이였지만,
데뷔직전 한 남성 멤버의 갑자기스러운 탈퇴로 혼성 2인조 그룹으로 데뷔를 하게되
팀의 이름은 EEJUMP(일본어로 '좋잖아'라는 뜻의 いいじゃん(이이쟝)과 유사한 발음)
함께 데뷔한 멤버 '고토 유우키'는 당시 일본내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던 모닝구무스메의 멤버 '고토 마키'의 남동생이였음
어릴적부터 가수가 꿈이였던 '선임'은 여러 오디션에 응모했지만 번번히 낙방하고 말아. 그러던중 우연히 참가 하게 된 오디션에서
심사위원중의 한명이었던 '와다 가오루'씨(현 하모니 프로모션 소속사 사장)에게 일본인과는 남다른 분위기를 가진 재일동포인 '선임'이 눈에 띄었고,
오디션이 끝나고 얼마후 '선임'에게 개인적으로 연락을 취해 가수로써 키울 의사를 밝히게됨
(후에 '와다 가오루'씨는 재일동포들의 실상을 찍은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 출연해 '선임'은 단지 일본인이 아니라는 이유로 여러 오디션에서 떨여졌다는 인터뷰도 했음)
여담이지만 오디션에서 항상 '선임'이라는 한국식 이름으로 활동을 하고 싶다고 어필했던게 크게 마이너스로 작용했다는설도 있어ㅋ
그렇게 우여곡절끝에 2000년 10월 18일 "Love is Energy"라는 곡을 발표 '소닌'은 일본 연예계에 정식 데뷔를 하게됨요
물론 본인이 그토록 원했던 한국명도 그대로 유지한채로 말이지
EEJUMP의 데뷔 싱글은 오리콘 최고순위 18위로 신인치고는 나쁘지않은 성적이었어.
그리고 그 다음해인 2001년 1월 24일 두번째 싱글인 "HELLO!新しい私(새로운나)"가 발매되어 오리콘 17위에 올라.
그리고 다시 약 4개월후
2001년 5월 16일EEJUMP 싱글 중 최고의 판매량과 최고순위를 달성한 "おっととっと夏だぜ!(앗 여름이다!)"가 나오게 되
이 독특한 여름음악은 음반시장이 불황이였던 일본에서 18만장 이상을 팔아치우며 오리콘차트 5위에 랭크,
EEJUMP를 단번에 인기아이돌의 대열에 올려놓음
이 싱글은 일본내 인기음악프로그램인 HEY! HEY! HEY! MUSIC CHAMP의 엔딩테마송으로 쓰이기도 했을정도로 대단한 인기를 누렸어
이렇게 '선임'은 안정적으로 일본 연예계에서 자리를 잡고 있었지만
핸디캡이 될수도 있는 재일교포라는 타이틀을 그녀는 오히려 자랑스래 오픈하고 다닐 정도로 한국에 대한 애정이 남달랐뜸ㅋ
그런데 얼마후 사건이 터짐
4번째 싱글 "イキナリズム(이키나리(갑자기)와 ~즘(사상)의 합성어)의 PV에서 한국 유니폼을 입고 있는 '선임'
4번째 싱글이 발매되기 며칠전인 2001년 8월 12일 밤,
그 다음날에 있을 이벤트를 위해 도쿄 근처 호텔에서 투숙하고 있던 EEJUMP의 멤버 '유우키'는
친구들과 놀기 위해 몰래 숙소를 빠져나가던 중, 매니저에게 발각되어 말다툼을 벌이다가 "그만둬주지!"라는 말과 함께 사라져 버림 엌ㅋㅋㅋㅋㅋ
앰창새끼 패기보소 ㅋㅋㅋㅋㅋ
결국 2001년 8월 29일. '선임'은 '유우키' 없이 혼자서 싱글을 발매하고, 활동해야 했어
이 사건때문에 EEJUMP의 4번째 싱글은 오리콘 차트 14위에 그치며 부진하고맘
얼마후 '유우키'가 돌아왔지만 회사는 근신 처분을 내렸고, 선임은 EEJUMP featuring ソニン(선임) 이라는 이름으로 솔로로 활동하게 됨
그런데 이 싱글이 오리콘 차트 10위에 랭크되며 예상치 못한 성공을 거두었고, '선임'이 솔로로도 가능성을 보이자
소속사는 유우키 재합류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게 됨
고민하던 회사는 솔로로 혼자 활동할것인지 다시 '유우키'와 함께 활동할 것인지에 대한 결정권을 '선임'에게 맡기게되고,
착해빠진 '선임'은 직접 '유우키'와의 면담을 통해 다시 '유우키'와 같이 활동하기로 마음을 정함
이에 극적으로 '유우키'의 EEJUMP 재복귀가 결정이 됨요
결국 '우유키'의 복귀와 함께 발매된 6번째 싱글 "靑春のSunrise(청춘의Sunrise)"는 오리콘 차트 12위라는 실망스런 성적을 받아드리게되.
하지만 이 노래를 기점으로 싱글만 6번장을 발표했던 EEJUMP는 정규1집을 목표로 잡고 다음 앨범 작업에 박차를 가함
하지만 여기서 다시 한번 사건이 터진다. 씨발
당시 중학생 신분이던 '우유키'가 캬바쿠라(우리나로 치면 단란주점)를 들락거리다 파파라치에게 발각ㅋㅋㅋㅋㅋ
이 사진이 잡지에 보도된 이후 활동에 치명타가 가해졌고, 보도된 내용이 사실로 밝혀지면서 '고토 유우키'는 탈퇴, EEJUMP는 자연스래 해체수순을 밟게되고, 릴리즈만 앞두고 있었던 앨범도 즉각 폐기처분에 들어가게됨.
이후 저 개망나니새끼는 어떻게 됬냐고?
19살에 속도위반으로 결혼했다가 2년만에 파경
절도 혐의로 체포, 5년형 선고받고 현재 복역중
충격받은 애미 자살
친누나는 연예계활동중단 하고 av진출설
레알 개망나니새끼 하나때문에 한집안이 풍비박살남 ㄷㄷㄷㄷㄷㄷㄷㄷㄷ
아무튼이 사건으로 인해 같은 EEJUMP의 멤버였다는 이유만으로 '선임'마저 급격하게 운지하게 되고,
교포라는 단점아닌 단점을 극복하고 열심히 활동했던 '선임'은 아무런 잘못없이 동료의 오명을 안은채
연예계 은퇴냐 아님 맨땅부터 다시 시작이냐 하는 기로에 서게됨
쪽국새끼들의 쓰라린 뒤통수에도 불구하고, 힘들게 이룬 가수의 꿈을 '선임'양은 쉽게 버릴수 없었고
선임의 노래를 부르고자 하는 의지를 잘 알고 있던 소속사 사장 '와다 가오루'씨는 선임양의 성공적인 솔로 데뷔를 위한 기획을 준비하게됨.
바로 인기음악 버라이어티 방송인 우타방 제작진과 함께 마라톤 기획을 한것. 마라톤의 코스는 선임이 직접 정할 수 있게끔 하였는데,
그리고 2002년 6월 17일
대장정이 시작됨
결국 '선임'은 18일간에 걸친 대장정 끝에 경남 고창에 도착해 ㅠㅠㅠㅠㅠ
마라톤은 일본내에서 크게 화제를 모았고, 그녀 역시 어렵사리 솔로활동 준비를 해나갈수 있었어
여기에 '와다 가오루'는 그녀를 더욱 주목 시키기위해 또 한번의 승부수를 띄우게 됨
그것은 상의를 전부 탈의하고 단지 앞치마만 두른 파격적인 컨셉인 앨범 쟈켓 사진으로 사람들의 이목을 끌자는것.
선임양의 착한 몸매에서 착안한 이 계획은 예상대로 크게 화제를 모으게 됨
그렇게 힘겹게 나오게 된 첫 솔로 싱글이 2002년 8월 발매된 'カレ-ライスの女(카레라이스의 여자)'야오리콘 차트 8위에 랭크되고,
EEJUMP 3번째 싱글과 마찬가지로 HEY! HEY! HEY! MUSIC CHAMP의 엔딩테마송으로 쓰이기도 할정도로 성공을 거뒀지
그리고 이때부터 드라마에도 얼굴을 비추기 시작함ㅋ
굵직굵직한 배역을 맡은적은 없지만, 나름대로 감초역활을 톡톡히 해왔다고 생각해
천국의 나무는 이완, 박신혜가 주연으로 나왔던 한국 드라마야, 극중 주인공 친구역으로 등장했던걸로 기억하고 있음
그리고 같은해 11월 20일 2번째 싱글인 津輕海峽の女(츠카루해협의 여자)를 발매하게 됨
이번에도 매니저인 '와다 가오루' 씨는 앨범 홍보를 위해
'참치어선 타기' '혼자서 5만 4천 6백개의 도미노 쌓기' 등 힘든 기획을 마련하고,선임은 보란듯이 그 기획들을 이겨내지.
(선임은 실제 저 방송으로 일본 도미노 기네스북에도 올랐음)
어쨋든 그 후로도 2003년까지 '선임'은 메이저 레코드사인 토이즈 펙토리에서 총 4장의 싱글과 1장의 정규 앨범을 냈어
1장의 정규 앨범 발매전 TV의 CM을 볼까?
하지만 앨범은 많이 팔리지 않았고, 메이저 레코드사와 재계약에 실패하고 말어
계약해지.. 즉 메이저로 음반을 더 이상 낼 수 없다는 애기였지
보통 메이저에서 인디즈로 떨어지면 가수 생명이 끝난거와 다름없지만
그녀는 인디즈에 내려가는 한이 있더라도 노래를 포기할수 없다고 말했고,
선임의 진심을 알게 된 매니저 '와다 카오루'는 다시한번 우타방 제작진과 함께 "전국 100개소 게릴라 라이브"라는 엄청난 기획을 마련하게되
장소,상대방을 가리지 않고 마이크,기타, 앰프만을 가지고 게릴라 라이브를 전국 방방곡곡 다닌거야
일정한 광고 같은것도 확실히 할 수 없었고, 대형 음반매장이 아니면 CD마저 찾기 힘든 인디즈 가수의 특성상 TV를 통해 전국적으로 방송되는 게릴라 라이브는 선임이 할 수 있는 최선의 선택이였어
"전국 100개소 게릴라 라이브" 의 마지막 공연. 시골 마을의 조그마한 소학교에서 10명 남짓한 초등학생들을 앞에두고 노래를 부르는 선임
이렇게 힘들게 홍보를 다닌 끝에 발매된 선임의 5번째 싱글인 "ほんとはね(사실은요)는인디즈에도 불구하고 오리콘 차트 12위에 오르게되.
인디즈에다가 여자가수임을 감안하면 정말 대단한 기록이라고 밖에 볼 수 없을꺼야
인디즈로서도 성공적인 출발후 2004년 9월 15일엔 6번째 싱글"ジグソ-パズル(직소퍼즐)"를 발매해
개인적으로 제일 좋아하는 이 싱글에는 우리나라 가수 포지션이 오자키유타카의 "I love you"를 리메이크한 곡도 들어가 있어.
재미있는 사실은 일본에서 활동하는 가수가 일본어 원곡 그대로를 리메이크 한게 아니라 포지션이 불렀던 한국어 개사 버전을 리메이크했단 사실이야
찾을수 있는 영상이 신혜성과 듀엣으로 부른 일본방송뿐이다. PV도 있는 노래로 알고있는데, 안타깝네 이해해주길 바래 게이들아
이런 선임을 일본에서는 선임을 근성의 아이돌, 파란만장한 인생을 살고있는 여자라고 불러
선임은 이렇게 우여곡절 끝에 일본 연예계에 살아남았어
뻑킹 김치걸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런 그녀가 몇년전 겨울연가로 한창 한국에 대한 관심이 증폭 되던 시기 일본방송 리포터로 한국을 방문한적이 있었어
밑에 나올 장소는 공동경비구역 JSA를 촬영했던 JSA판문점 세트 앞이야
실제가 아닌 단지 영화촬영에 사용됬던 세트장만 보고도 조국의 분단이 가슴아파 눈물을 흘림
한국 레코드 가게에도 들리고,
조국에 자신의 CD가 없다면 생음악이라도 들려주겠다고, 호프집에 찾아가 한국어로 노래를 불러줌
그런데 일본에서만 활동하던 소닌이 한국 언론에 크게 한번 비춰진적이 있었어
2005년 K1 그랑프리 서울대회때야
일본에서 활동중인 연예인이라걸 안 한국 네티즌들은 노이즈 마케팅이다, 인기를 끄려고 쇼를 한다는둥 악플을 쏟아댔지
하지만 현실은
상식적으로 일본에서 활동하고 있는 연예인이 일본인이 패한 시합을 보며 감격해 울면서 박수를 치는데, 좋은 반응이 나올리가 없제라
그러던중 2004년 한국관객들 앞에서 한국어로 노래를 하고 싶다는 소원을 이루고,
이후 소닌은 자신의 솔로 싱글 1집 'カレ-ライスの女(카레라이스의 여자)'를 한국어로 번안한 후애(後愛)라는 곡으로 꿈에 그리던 한국진출을 하게되
물론 니들도 알겠지만 크게 성공하진 못함ㅋ
Mnet의 엠카운트다운에도 한번 나왔었는데 지금 찾아보니 영상은 종범이네
선임의 한국 데뷔곡, 엠카에서도 이 노래를 불렀던걸로 기억함
선임은 여전히 한국을 사랑하고 있어, 트위터나 개인 블로그를 통해 한국팬들과도 끊임없이 소통하려고 노력하고 있으며,
여러가지 사정으로 더 이상 활발한 가수 활동은 못하고 있지만, 예능과 드라마를 거쳐 이제는 일본의 뮤지컬 배우로써 입지를 다져가는중이야.
원빈의 열혈팬이며, 언제나 한결같이 한국인임을 자랑스러워 하는 그녀의 이름은 성선임 임요
마지막으로 선임찡의 사진 몇장으로 마무리 할께
한복 입은 선임
한국 방문시 공항에서 팬들과 인증샷
팬들이 마주하러 나오면 꼭 한명 한명씩 손잡아 주고 사진, 싸인까지 해준다고 하더라
2006 월드컵할때 붉은 악마티 입고 집에서 김치국 응원
몇 안되는 한국팬들에게 답글하기 위해 키보드에 한글자판을 펜으로 적어둠
데뷔때 부터 쭉 써온 한국어 싸인
출처 - http://blog.naver.com/dbdnsl12?Redirect=Log&logNo=120111438220
http://blog.naver.com/victory6690?Redirect=Log&logNo=110086925734
http://cafe.naver.com/sonimstory
http://kin.naver.com/qna/detail.nhn?d1id=3&dirId=30104&docId=47033963&qb=7IaM64uMIOyEseyEoOyehA==&enc=utf8§ion=kin&rank=1&search_sort=0&spq=1&pid=g%2BRzR35Y7vhsss79uudssc--231177&sid=T@UxkYj55E8AAGXRDk05-
6년전 좆고딩때 그저 측은해서 관심이갔던 가수인데,
알면 알수록 사람이 진국임ㅋ
오랜만에 다시 생각나서 인터넷에 돌아다는 글, 사진 첨가해서 만들어봄요, 긴글 읽느라 고생들했으요
--------------------------------
아 시발 글올렸는데 뒤죽박죽으로 올라가서 5시간 넘게 정리한글 삭제하고, 한시간넘게 또 수정함, 아 죶빡치네 일베 병신같은 싸이트
일베는 안바람요, 방사능국에 이런 재일교포 가수도 있다고 알아줬으면 함
다시 한번 말하지만 긴글읽느라 고생했어 게이들아
한줄요약 : 추성훈 씨발새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