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이란 동물 자체가 눈에 보이지 않는 상상의 실체(허구)를 믿는 동물이다.


소속감을 좋아하고 인정을 좋아하며 자아성취를 이루려는 것은


세상의 고양이들의 행동이 비슷비슷한 것과 다르지 않다.


정게 틀딱들은 종교랑 다를바가 없다. 맹목적 추종과 믿음이다.


거기다가 생각을 글로 적는 행동(입장정립)까지 동행하기 때문에


이들은 죽고 다시 태어나지 않는 이상 변하기 쉽지 않다.


종교를 믿는 사람에게 눈에 보이지 않는 걸 믿는다는둥


나약하다는둥 하지만 이들도 결국 삼성이라는 이름에


브랜드 가치가 있다고 믿으며, 종이 쪼가리일 수 있는 지폐를 갖고 무언가를 교환할 수 있다고 믿는 것은 종이한장 차이다.


열렬한 기독교 교인에게 아무리 과학을 들이밀고 역사적 증거를 들이밀며


종교는 허구라고 설명해봐라. 믿음을 철회할 사람이 몇명이나 되겠는가? 거의 없을 것이다.


마찬가지로 틀딱들이 믿고있는 애국보수니 박정희니하는 빛바랜 과거의 영광은 


마치 예수를 만났다며 간증하는 이들이 경험한 그 무엇과 다를바 없을 것이다. 


이들은 죽어도 안 바뀌고 이들이 안 바뀌는 이상 이들의 만족이상을 대신 실현해줄 정치인들도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죽어 없어지던지 시간이 많이 흘러야지만 가능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