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캐스팅매니저라서 모델들이랑 커넥션하면서 일정짜주고 광고주들이랑 영업하고 암튼 사무실에서 일하는데
개보지김치녀 새로 들어왔다고 그년에게 내가 하던 업무 가르쳐주고 넘기라고 하고 나는 모델애들 차에 태우고 내가 '직접'운전해서 다니라고하네 ^^ 시빨 ㅎㅎ 그건 원래 로드매니저라고 운전만 하는 애들이 하는건데 씨발 ^^ ㅎㅎ
나보다 토익도 점수 낮고 영어도 나보다 못하고 러시아어는 하나도 모르는 신입년은 사무실에서 모델애들하고 거들먹거리다가 영업전화오면 나한테만 넘기고 지는 시시덕거리고 운전은 내가하고 그 씨발년은 뒷자석에서 모델들이랑 시시덕거리고 ㅅㅂ 그것도 존나 구린 영어로 시발년이 ㅎㅎ 원래 그건 내 자리였단 말이야 아씨발
그래도 다른 모델애들이 내 눈치보며 배려해주려고 하더라 그런데 그 과장이랑 꼰대들은 신입왔다고 좋다고 허허허
그년 딱 봐도 여기서 일좀하다가 다른데 갈년인데 ㅅㅂ
이거 절대 잊지 않을거
지금도 나한테 자기 회사로 넘어오라는 전화 가끔 오는데 이대로 계속 나 이래두면 다른데로 이직할거다
씨발 꼰대보빨새끼들아
에라이 씨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