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뢰할 수 없는 법원(판사)
공신력과 정의를 잃어버린 검찰(특검)
법위에 군림하는 국개(정치)
선동과 거짓으로 색칠된 언론(종편,방송)
대한민국 최고의 권력들이 하나가되어 일국의 대통령을 끌어내리는 데 걸린 시간은 고작 3개월하고 20일이 걸렸다.
유권자 51.6% 1,560여만 명의 국민을 개.돼지로 만들어 버린 시간이 참으로 번개의 속도만큼 빨랐다.
자, 현실을 직시하자.
이들이 두려워하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이들이 두려워할 것이 무엇이 있겠는가?
대한문에 모인 태극기 국민은 저들이 생각하는 국민의 1%도 안된다고 생각하는게 현실이다.
다시말해
이들은 눈 하나 꿈쩍 안한다는 것이다.
어떤 증거를 내놓아도 '법적' 증거가 안된다고 말하는 헌재, 아예 채택조차 하지 않는 이들이 대통령을 권좌에서 몰아냈다.
법이 무너졌다. 법이 있다고 해도 개,돼지에겐 이 법이 적용이 안된다.
테블릿 PC, 남창 고영태 일당의 녹취록만해도 증거는 차고 넘친다.
그럼에도 가장 중요한 증거를 채택하지 않는 검찰과 법원, 그리고 판새들..
답이 없다.
결론은?
떼법만이 답이다.
이 나라는 떼법만이 통하는 나라가 되어 버렸다.
저들이 꿈쩍하고 놀랄만한 떼거지가 되어야 움직인다.
지금 태극기 집회 숫자로는 어림도 없다.
지금 이 숫자로는 어림도 없다.
군부정권이 무너지고 대통령 직선제로 바뀌었던 그 시절과 같은 '투쟁'이 아니라면
진짜 답 없다.
억울하냐?
분노가 일어나냐?
그러면..
닥치고 대한문으로 태극기 들고 나오라.
국저본에서 종로-을지로- 동대문에 스크린과 스피커 설치함이 부담될 정도로 나오라.
국저본에서 남대문-서울역- 남영동-용산- 한강을 넘어 여의도-영등포에 이르기까지 인산인해를 이루어 통제가 안될 만큼 나오라.
이것만이 답이다.
지금은 어떤 대책도, 계획도 의미없다.
그냥 나오라.
분명한건,
자유대한민국 국민으로서의 자부심으로 '비폭력'이 원칙임을 잊지마라.
이것이
빨갱이들과 다른 점이다.
이젠 국민의 목소리가 무엇인지?
언론- 국회-검찰-법원 이 자들이 듣고 움직여야 한다.
그 첫번째가 언론의 변화가 있어야 한다.
언론에서 다뤄주면 변한다.
언론에서 진실을 보도하면 변한다.
지금 , 대한문으로 가자.
나도 이제 출발한다.
모이는게 해법이다. 명심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