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중순쯤에 중견기업인 모 겜회사에서 일할때 고시원에서 누워있다가 너무 삶이 답답하고 괴로워서 전화 했었는데 하나도 도움 안되더라


아니지 생각해보면 통화하면서 열뻗쳐서 우울한게 날아갔었으니 도움이 된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