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대통령을 우파의지도자로 


부각시켰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집회를 더 강성하게 요구했었고


탄핵은 인용된다는 전제를 


30년을 준비한 좌빨과의 일전이라고 임했어야했다


레카는 우파의 지도자다 


우리의 지도자 


우리의 지도자를 지키자는 프레임으로 갔어야했다


그래야 좌빨들이 경계하고 함부로 못햇다


우파는 너무 순진했다


법치가 무너진 대한민국에 


법치를 호소했고


좌빨들은 콧방귀끼면 우리의 지도자를 핍박하기 시작했고


결과는 우파의 참패였다


지금부터라도 레카를 우파의지도자라고 구호를 바꿔야한다


지도자가 무너지면 


다 죽는다 


무조건 어떤 과정을 거치든 뇌리에 각인시켰어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