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될 만한 사람에게 표를 주는 것이 아니라 되어야 할 사람에게 표를 주는 우파이다.

김진태 의원이 조작 경선을 통과하지 못하면 대선을 보이콧하자는 글이 자꾸 보여서 한 줄 쓴다

우파애국 시민들이 대선을 보이콧해서 전체 투표자의 60-70 프로의 찬성으로 대통령 당선되었다는 것을 

대내외적으로 선전하고 싶은 게 친노문빠의 속셈이다.

당나귀 새끼 같은 놈이라도 횃불당 후보로 내세우면 찍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이 김무성류의 계산이다.


김진태 의원이 경선을 통과하지 못하면 실망하지 말고 그 분노를 남재준 전국정원장에게 표심으로 보여야 한다. 

설사 대선이 원하는 결과로 나오지 않더라도 낙망하고 포기해서는 안된다.  그게 바로 저놈들이 원하는 바이다. 

낙동강 전선에서 군인들이 진 전쟁에 목숨을 버리지 않겠다고 도망갔으면 지금 이나라가 지도상에 존재하겠는가? 벌레같은 좌파들의 세상에서 십년을 노예같이 살지언정 절대 포기해서는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