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월급날이어서 


키스방 아니면 여관바리 한테 가려고 


준비중 하다가 


검색해보고 알아보다가 


신림동 의 여관바리 꽃 삼원장 갔다 


삼원장 가니깐 주인 이모가 6만원 이고 


20분 밖에 안된다고 하길래 


알겠다 하고 들어갔는데 


어떤 년이 들어오더니 내가 스타킹 펼쳐놓고 보더니 


스타킹 치우라고 존나 차갑게 얘기하길래 조금 기분 나빴는데 


그리고 분위기 전환하려고 엉덩이 좀 만졌더니 왜 만지냐고 따지길래 


시불년이 기분 나빠서 거참 까다롭네 했더니 미친녀이 지도 기분 나빠서 다시 나가더라 


우와 그리고 


다음 년 들어오더니 지도 스타킹 할거면 3만원 달라길래 


기분이다 하고 3만원 줬더니만


자지 빨아주고 삽입 대충 5번 왔다갔다 했더니 나가더라 


아이 시발 내가 여관바리한테 9만원 쓰더니 .........................죽고싶다 


삼원장 이상해지고 여관바리 년들 이상해졌다...쌍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