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내가 교회를 다니는데
그때 마침 내가ㅈㄴ머리가 아파서
개새끼들이랑 축구하다가 교회 3층
화장실있는 방에서 혼자 존나
2시간동안 누워있엇거든
불끄고 근데 씨발 우리 교회 존나이쁜선냉님이
싸가지없어도 ㅈㄴ 이쁘긴했음 골반이특히오지더라
근데 씨발 그때가 저녁예배전 (저녁예배가7시)이었거든 6시엿어
그때 밖에 복도에서 탁탁탁탁 뛰어오는소리들리더니
아 씨발 문열자마자 나 불끄고 누워있는데
아무도없는줄알고 방구를 뀌더라 진짜 주작아니고
방귀소리 존나 크고 냄새가 담겨있는소리였다
그리고 내가 일어났거든 그러니까 ㅈㄴ깜짝놀라면서
나한테 선생님 지금 배아프니까 좀 나가주면 안되녜
그래서 내가 존나 피곤한 척을 하면서 이불 정리하고 나갈게요 했는데 내 의도는 이랫음 존나 피곤한척하면서 느긋하게 나가는척하고 선생님은 똥마려워서 미칠거아냐 그래서 그냥 나무시하고 얼른안쪽화장실로가서 쌀줄알앗음 그래서 내가 그 똥싸는소리들을라햇는데 이년이 급하니까 얼른나가라고 소리지르더라 그래서 어쩔수없이 나갔거든 근데 씨발 내가 나가자마자 문잠그더라 여자들 원래이러냐 누구들어오묜 방귀소리들을까봐 문잠그냐? 어쨋든 그이후 6시40분에
나간거 확인하고 몰래다시들어가서 휴지통 뒤지니까
똥묻은 휴지나왔거든 방금 닦은것처럼 보이는거
똥 ㅈㄴ많이묻어있더라 근데 씨발 화장실에 똥냄새는
향수를 뿌렸나 향수 냄새 ㅈㄴ났고 휴지에묻은 똥냄새 맡으니까 존나역겹더라 그래도 이쁜 선생님이 싼똥묻은휴지냄새 맡은걸 영광으로생각하고 매일 이일로
상상딸을친다 그선생님 날 가끔혼낼때있거든 그럴때마다 이일을 떠올린다.
3줄요약
1.누워있는데 이쁜선생이 똥마렵다고옴
2.나가라해서 나간다음 나중에 다시들어가서 휴지똥냄새맡음
3.이후로 상상딸칠때마다 이일떠올림
그때 선생님 배아프다고 나가달랄때 표정 개오졌는데
아나가지말고뻐길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