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참 족같이 하더라  가위로 귀자를까봐 참았다.,

생각해보니 미용사들이 머리자를때 갑의 위치에 있어


왜냐면 손님은 가만히 앉아서 미용사가 머리숙여라 들어라 하는 지시에 따라햐 하고 움직이지 못하고 있는반명

미용사는 손에 가위들고 이리저리 움직이면서 손님을 통제하자나


그래서 그런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