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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위. 태조 왕건



개인적으로 최수종의 연기를 별로 선호하지 않는데 그의 수많은 작품중 그래도 태조 왕건은 상당히 재미있게 봄.

초반부 궁예 김영철의 연기에 놀라며 왕건과 궁예 사이를 그리는 스토리 라인이 재미 있었고 후반부에는 서인석이 연기하는 후백제 견훤과의 대결구도가 상당히 재미 있었음

거기다 왕건의 책사 최응과 견훤의 책사 최승우의 머리 싸움이 상당한 꿀잼.

개인적으로 특이하게 후백제 장수 수달의 최후 장면이 기억에 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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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위. 무인시대



고려시대 핍박받던 무인들이 정변을 일으켜 약 100여년간 지속되었던 군부시대를 풀어낸 드라마.

이의민 역활을 한 이덕화의 연기가 드라마를 이끌어 감.

초반부 이의방이 주인공이 되어 드라마를 이끌어가나 중반부 넘어갈때 사망하고 정중부>경대승>이의민으로 권력이 이동되는 스토리 라인이 상당히 자연스럽고 재미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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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위. 불멸의 이순신




김명민의 전성기 시작점이 된 드라마.

조선 최고의 영웅인 이순신을 신화처럼 무쌍으로 표현한게 아닌 말 그대로 인간 이순신을 표현했다고 하는게 정답이 아닐까 싶다.

임진왜란에서 이순신이 전장을 캐리 했듯이 드라마에서는 김명민이 씹캐리함.

진짜 전투를 하기전 얼마나 이순신이 수없이 많은 고민과 번뇌를 하였는지 드라마를 통해서 알수 있었음.

다른건 몰라도 이 작품에서는 김명민이 이순신 그 자체라고 생각이 들 정도로 연기력이 돋보이는 드라마 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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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 용의 눈물




아마 중장년층 게이들은 이 드라마가 사극 1위로 평가하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ㄹㅇ씹띵작.

진짜 최근 다시보기로 이 드라마를 보았는데 옛날 작품인데도 전혀 연기가 촌스럽지 않고 스토리 라인이 압권임.

거기다 이성계 역을 맡은 김무생 옹과 이방원의 역을 맡은 유동근의 대립 연기는 지금 보아도 소름이 돋을 정도임.

여기서는 정도전이 상당히 얍삽한 인물로 묘사되는게 눈에 띈다.

어렸을적 당시 드라마 제목은 용의 눈물인데 ㅅㅂ 용은 언제 나오냐...하면서 아버지랑 아무것도 모르고 같이 봤는데 지금보니 아버지에게 인정 못받고 결국 힘으로 아버지와 형제들을 몰아내며 왕의 자리에 올라선 이방원의 눈물이 용의 눈물 이었다는걸 알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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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정도전




진짜 역대급 사극으로 2위인 용의 눈물과 비교하면서 고민 했지만 역시 1위는 정도전인듯.

주연부터 조연까지 연기력이 넘사벽이였고,스토리 라인또한 흠잡을 틈이 없었음.


초반부 이인임과 정도전의 대립구도로 박영규의 씹하드캐리 하며 이인임 어록이 만들어 지고,후에 정도전과 정몽주의 대립구도로 정몽주 역의 임호의 연기력에 놀랐으며

후반부 정도전과 이방원의 대립으로 안재모의 발전된 연기력에 놀랬다.


물론 주역인 정도전역의 조재현과 이성계의 유동근의 연기는 말할 필요없이 넘사 였으며 조연들 연기또한 역대급으로 눈물,콧물 다 빼면서 봄.


정도전 신드롬을 일으켰을 정도로 화제성이 뛰어난 드라마로 남녀노소 골고루 사랑받은 대하 사극으로는 정도전이 유일하지 않나 싶을 정도로 사랑 받은 드라마 였음.























개인적인 생각으로 정한 순위이니 지나친 비방은 하지 말아달라 이기야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