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옛날부터 그런데 물건대칭이나 머리카락대칭이 안맞으면 존나 신경쓰이고 일상생활도 내가 만든 규칙에따라 해야돼야 마음노이고 외출할때는 항상 가스밸브나 집안을 사진으로 찍으면서 외출중에 항상 몇번이고 사진보고 그렀게 안하면 내가 가스밸브를 잠그지 않거나 콘센트를 뽑지 않아서 집에 불이 날꺼같에 이런 생각이 들어서 불편하고 그리고 내 주변사람이 웃고있으면 날보고 비웃는것 같고 누가 내뒤에서 갑자기 공격할까봐 항상 뒤를보며 걷고 숫자는 2,4같은 짝수쪽에만 집착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