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로운 아침, 한가로운 아침 이렇게 게임 정보글을 작성해볼려고해.

비록 어재만해도 정보글을 작성했지만 더욱 많은 정보를 알려주고싶어서 이렇게 글을 하나 더 작성해볼려고 해.

https://www.ilbe.com/9578839453 (폴아웃 뉴베가스 DLC 론섬로드의 스토리)


그럼 이제 이야기를 시작해볼게. 다소 긴 글이지만 조금이라도 읽어주면 정말 고마울거야.



폴아웃 3 의 첫번째 DLC로 등장한 오퍼레이션 : 앵커리지야. 

오퍼레이션 앵커리지는 2067년 부터 2077년 까지 알래스카에서 일어났던 앵커리지 수복전쟁을 배경으로 하고있어.

이 DLC의 특징은 콜오브듀티 같은 일자형 진행방식이라고 할수있지.


1.오퍼레이션 : 앵커리지의 스토리 


오퍼레이션 : 앵커리지의 이야기는 폴아웃3 외로운 방랑자의 핍보이에서 흘러나오는 무전으로 부터 시작이되지.

무전을 보네는 이들은 브라더후드 아웃캐스트라는 집단으로 무전을 보낸 목적은 슈퍼뮤턴트와의 전투에서 지원요청을 위해

다른 브라더후드 아웃캐스트 일원을 모으기위해 보냈던 무전이지.


핍보이에 표시되있는 위치에 따르면 세발자전거 공장 근처에 있는 베일리 교차로의 지하철역에 들어가야하지만 입구가 막혀있는 상태야.

막힌문의 바로옆에는 또 다른문이있는데 그 문을통해서 역안으로 들어갈수있지.

지하철 역 안에있는 구울들을 상대하면서 전진하면 출구를 찾을수있고, 출구에서 나가게되면 슈퍼뮤턴트와 치열하게 싸우고있는

T-45d를 입은 브라더후드 아웃캐스트 병사들을 만날수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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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을 도와 수십명의 슈퍼뮤턴트를 상대하면서 진격하다보면 오래된 공사장이 나타나게되지. 

공사장의 가운데에 지하에 위치한 볼트로 내려갈수있는 승강기가 있어. 그 볼트는 전쟁전 기업 VSS주식회사의 시설중 하나였지. 

공사장 입구로 향하게되면 한 대원이 도움은 고마웠지만 이젠 꺼져라 라는 식으로 말을하려했지만 

주인공이 손에 차고있던 핍보이를 보고 살갑게 대하며 승강기를 타고 아래로 내려가라고 하지.


승강기를 타고 내려가게되면 브라더후드 아웃캐스트의 지휘관인 프로텍터 맥크로를 만날수있어.

그는 주인공에게 자신들에게 협조해줄것을 부탁하게되지. 그 이유는 전쟁전 기술들이 남아있는 한 무기고의 문을 열기위해서 그랬던거야

브라더후드 아웃캐스트들이 이 시설을 점거한 이유도 바로 그것때문이였던거지.

그렇게 요청을 수락하게되면 스페셜리스트 울린을 만나보라고 해.


그가 말하길 무기고의 문을 열수있는 방법은 시설 내에있는 가상현실 시뮬레이터를 마치고 권한을 획득해야하거든 

하지만 시뮬레이터를 작동시킬려면 핍보이와 같은 외부 연결장치가 필요했기 때문에 주인공에게 부탁을 하게된거야.

왜냐하면 브라더후드 아웃캐스트의 병사들은 핍보이는 커녕 핍보이 닮은 물건도 없었기 때문이지. 

그렇게 시뮬레이션을 시작하게 되면 앵커리지의 치열한 전장속으로 들어가게되지.


또 하나의 정보를 주자면 이 가상현실 시뮬레이터 장치는 대전쟁전 미국 병사들의 훈련용으로 제작된거였지만

전쟁으로 인해서 한번도 사용되지 못하고 그동안 묻히게 되었던거야 

여기서 이 시뮬레이터의 가장 큰 문제는 시뮬레이션의 죽음은 실제 죽음이라는것이지. 


2. 가상현실 내에서의 게임 플레이


그렇게 시뮬레이터가 시작되면 주인공의 역할은 적 후방 침투,탐색과 중요시설 파괴 공작등의 임무를 맡은 미국의 특수부대원으로 

낙하산으로 강하지점에 강하하던도중 불시착하게되고 기절해있던 도중 동료가 깨워주는것으로 시작하게 돼.

기본적으로 방한 컴뱃아머와 소음기가 장착된 10mm 권총,스텔스 보이가 지급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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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리지의 험난한 계곡으로부터 시작해 중공군이 고원지대에 설치한 대포들을 무력화 시키는 지령을 받게되지.

그렇게 장비들을 가지고 중공군의 대포들을 처리하기 위해 침투작전을 시작하게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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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은 사실상 혼자서 대포 인근의 중공군들을 처리하고 대포들까지 무력화시키게 되지. 

그렇게 주인공은 전시특진을 통해 계급이 높아지게되고 계급이 높아지면서 자신의 분대원을 선발할수있게 되었지.

다른 임무로는 키메라 전차 급유소 파괴와 통신소 무력화등의 임무가있어. 퀘스트를 클리어하고 

분대원들을 이끌고 전투를 하다보면 중공군의 장군 장웨이 장군을 사살하는 임무가 주어지게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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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엔딩부근에선 T-51b 파워아머를 입은 미군 병사들이 팻맨으로 장웨이가 있는 중공군의 본거지를 박살내버리고

장웨이 장군과 대면하게되지. 장웨이장군은 포로 미군병사를 처형하면서 주인공에게 다가와 말을걸지 

선택지는 두가지인데 장웨이와 싸우거나 이때 설득기술이 높으면 장웨이장군을 자살하게 만들수도있어. 

장웨이 장군까지 죽이게 되면 체이스 장군이 나타나 훈련을 종료한다는 말을 하고 시뮬레이션은 끝나게되지. 


2. 오퍼레이션 앵커리지에 등장하는 NPC들


1. 미군 병사 


오퍼레이션 앵커리지에 등장하는 미군병사들은 대부분 방한 컴뱃아머를 착용하고있어. 

미군의 주력 소총은 돌격소총을 사용하며 미사일런쳐나 저격소총등과 같은 무기들을 주로 사용하지 

미군이 주둔해있는 베이스캠프를 보면 한 막사인에는 T-51b 파워아머 수십벌이 준비되있을정도로 미군은 파워아머에대한 애착이 크지.

대전쟁에서도 미국이 앞섰던 이유는 바로 파워아머가 개발되었기 때문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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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사진이 바로 T-51b 파워아머를 입은 미군 병사야 황무지에 있는 T-51b와는 다르게 이 파워아머는 방한기능까지 있지.

T-51b를 입은 미군병사들은 대부분 미니건, 화염방사기등과 같은 중화기 무기들을 들고다니기 때문에 엄청난 화력을 갖추고있어.

이놈들의 화력을 보면 주인공이 미군이라는게 참 다행스러울 정도라니까. 


2. 중공군 병사 


앵커리지에 등장하는 중공군병사들은 대부분 파워아머와 같은 방어구가 존재하지 않았기 때문에 방탄기능이 얼마없는 

방어구등을 착용하고있어. 중공군 병사들의 대표적 무기는 중공군 돌격소총을 들고다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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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사진이 바로 가장 흔히볼수있는 중공군 병사의 모습이야. 중공군 병사들은 복장은 비슷하지만 

들고있는 무기에 따라서 중화기병 공병등으로 나누어지기도 해.

앵커리지를 플레이하다보면 파워아머를 입은 미군에비해 맷집부터 압도적으로 떨어지고 이놈들의 무기로 

파워아머를 입은 미군에게 큰 피해를 줄수없기때문에 미군 병사들에 비해 뒤떨어지는 수준이지.


중공군 병사들중엔 중공군 화염방사병, 중공군 런쳐등이 존재하는데 이들중에서 상대하기 어려운 병사는 바로 

크림슨 드라군이라 불리우는 중공군의 특수부대원들이야. 

위에 있는 영상이 크림슨 드라군과 일반 중공군 병사들을 상대하는 장면이 담긴 영상이야.

영상에서 보면 알수있듯이 이놈들은 슈트 자체 기능으로 투명화 기능이 포함되어있지. 마치 스텔스보이를 사용한것처럼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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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놈들은 일반 병사와달리 이곳 저곳에서 갑자기 나타나 깝놀을 선사해주는 놈들이기도 하고 

크림슨 드라군 병사중에선 저격소총을 사용하는 병사들도 만날수있어. 한번 만나면 두번다시는 만나기 싫은 놈들이야.

앵커리지를 마치고 무기고의 문이 열리게되면 무기고 선반에 크림슨 드라군이 입은 복장을 얻을수도있지.

스텔스보이처럼 일시적 은신이아니라 영구적으로 은신이 되니 폴아웃 사기 방어구중에 하나일거야.


3 키메라 탱크 


앵커리지의 전장에는 중공군이 사용하는 탱크를 볼수있어. 탱크의 이름은 키메라 탱크인데 이 탱크의 원래목적은 지뢰 매설용이였지.

하지만 이 탱크를 임시로 개조해 무장시키면서 다수의 미군 병사들을 상대할수있게되었어.

하지만 본 목적이 지뢰매설용인지라 일반 장갑차보다 더욱 맷집이약하지 키메라 탱크는 포탄을 사용하지않고 

레이져 라이플처럼 에너지무기로 전투를 하는 탱크야. 

아래 영상에 등장하는 탱크가 키마레 탱크인데 무시무시한 화력을 자랑하기도 하지. 


위에 나와있는 NPC들 말곤 미군의 버티버드와 중공군의 폭격기, 중공군의 스파이더 마인등이 앵커리지에 등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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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오퍼레이션 앵커리지에 등장하는 유닛들은 끝이나게되지. 


3. 오퍼레이션 앵커리지의 엔딩.


장웨이 장군을 죽이고난 뒤엔 시뮬레이터 장치에서 다시 나올수있게돼. 그리고 무기고의 문은 열리게 되지.

장치에서 나오면 수고했다는 말과 함께 프로텍터 맥그로우는 무기고 안의 장비들을 자신의 대원들과 같이 공유할수있게 해준다하지.

무기고 안에는 엄청난 DLC 클리어보상이 우리를 기다리고있어. 

1. 가우스 라이플 

2. 중공군 스텔스 아머.

3. 방한 T-51b 파워아머 

4. 장웨이 장군의 전기검 등과같은 아이템들을 입수할수있게되지 


일단 무기고에 들어가면 정면에 파워 아머 하나가  자리잡고 있어 눈이 띠용?! 하고 튀어나와져서 뒤에있는 아웃캐스트 대원들의 상태도 확인할 틈없이 아이템들을 챙기기 마련이야, 탬을 챙기는대에 정신팔려 뒤에있는 아웃캐스트 단원의 상태가 이상해지지.

초반 주인공이 들어올때 핍보이를 뺏어야한다는 되도않는 소리를 한놈들인데 탬만 챙기다보면 뒤에서 이야기하는걸 듣지못하고 

갑작스러운 레이져와 총알세례를 받게되지. 이때 맥그로우가 죽을수도 있는데 반역자들을 저지하면 고맙다는 말과 

특별 혜택도 같이 제공해줘. 


이렇게 폴아웃3의 첫번째 DLC인 오퍼레이션 앵커리지에 대해서 알아보았어. 

전에 작성했던 론섬로드 스토리에 비해 더욱 짫긴하지만 충분히 재미있는 DLC중 하나라고 생각해.


혹시 작성하면서 내가 빠뜨린 내용이있으면 지적해줘. 

앵커리지 이야기에 대해선 아는게 별로없었기 때문에 빠트린 내용이 많을수도있어. 그런점은 너그럽게 봐주었으면 고맙겠어.


War. war never Chang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