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盧 비서실장 맡은 것 가장 후회” 충격
盧정부 부인하는 文… “열린우리당 창당은 커다란 과오”


문재인 민주통합당 대선 후보의 잇단 ‘노무현의 그림자’ 꼬리표 떼기가 이목을 끌고 있다. 

지난 2012년 5월 대선 후보로 본격 부상할 당시부터 이어진 ‘문재인=노무현 아류’라는 굴레에서 벗어나기 위한 것인데, 

그 진정성 여부도 관심거리다. 


실제로 문 후보의 ‘盧 그림자 벗기’는 완료형이 아니라 진행형이다. 

참여정부 시절의 과오를 사과하고, 

노무현을 넘어서겠다던 문 후보가 이제는 참여정부에서 직책을 맡은 것을 후회한다고까지 하면서 

친노색깔 벗기에 적극적으로 나선 것이다.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2112101030523094002



문재인, 노무현 추모 4주기 때 시청 앞 광장에서 웃으며 신나게 막춤!


춤추는 박원순 시장과 문재인 의원 '노무현 대통령 서거 4주년 추모 서울문화제'가 19일 오후 서울시청앞 서울광장에서 열린 가운데, 박원순 서울시장과 문재인 의원이 분위기를 밝게 만들기 위한 사회자의 요청으로 소개를 받으며 춤을 추고 있다.

▲ '노무현 대통령 서거 4주년 추모 서울문화제'가 지난 2013년 5월 19일 오후 서울시청앞 서울광장에서 

열린 가운데, 박원순 서울시장과 문재인 의원이 사회자의 요청으로 소개를 받으며 춤을 추고 있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8669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