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정안도 내놓지 않고...헌법개정일을 확정하자고?
뭔 개반역질이냐?.
이건 대선이고, 헌법이고 뭐고 간첩 국개들이 맘대로
주물럭거려 , 그냥 통과 시키겠다는거다.
이미 결과는 정해져 있다는 거다!.
이게 아무런 증거도 없이 탄핵을 한 반역행위와.
뭐가 다르니?.
아오..씨발..
김평우 변호사가 ,이나라 사람들의 헌법지식을
최고로 올려 놨는데...
정작 내용은 없고, 투표일부터 정하자고?.
에라이 개 씹좆새끼들아..
이건 반역이다!.
헌법이라는것은 나라의 근간중에서도 가장 바닥의
원천 뿌리다.
그걸 몇몇 간첩놈들이 주물럭거려서..
섞어찌개로 국민투표에 부치겠다고?.
개정안 내용에 대해, 한자, 한자, 한줄, 한줄..곰씹고,
뒤집어 보고, 샅샅이 살펴야 하는게 먼저 아냐?.
그리고도 공청회를 거쳐야 하고,
또 개정안 공고를 몇달 거쳐야 하는거다.
혹시나 놓친것은 없는지, 빠진것은 없는지,
잘못된건 없는지..모든 국민들이 각자 살펴
보아야 하는거 아니냐?
뭐? 고작 한두달안에 헌법을 개정하겠다고?.
거기다가 내용을 말 못하겠고?.
이건 대한민국 전체 사람들에 대한 반역이다.
헌법은 모든 대한민국 전체사람들에 대한 정체성
에 관한 것이고, 각자의 권리와 의무 그리고 목숨의
안전에 관한 문제이다.
우리 모든 법의 원천이고, 뿌리다.
그런데...이런 부분은 누구도 제기를 하지 않는다!
그냥 반역질 당하고 말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