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경험, 내 주변인 경험
다 통계내서 보면
사실 난 동남아 중국 일본 러시아 까지밖에 안가봤지만
거기만 가도 파악은 되던데.
그리고 누나나 친구들은 일이나 여행등으로 해외 자주나가다보니(아마 아프리카빼곤 다 가봣을거다)
물론 극소수 부류는 아니긴한데,
확실히 인종별(이건 좀 덜함)
문화권,국적(이게 제일 심함)별로 차이가 있다.
후진국 미개국 소리듣는 애들 나라는 확실히 그런 소리를 들을 만한 짓을 함...
난 한국에서만 살때는 세상을 편견으로 바라보면 안된다 이생각햇는데
당장 인천공항에서부터 중국인들 단체 관광객만 봐도 왜 사람들이 욕하는지 알 수 있잖아?
해외 갈때마다 느꼈음...아 얘넨 이래서 후진국이구나..
물론 베트남처럼 애들 인심 좋고(물론 한국이 우호적인 면도 잇어서기도 하지만)
지저분한것과 별개로 여행 자체는 재밌던데도 있긴한데 그건 그거고 아 미개하긴 미개하구나 느껴지긴함..
무슨 도로 인프라 그런 문제가 아니라 애들 마인드가
그건 그렇고 쯔뭉이 나숭이 보고가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