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대는 모른다. 상경계는 수요에 비해 공급이 존나게 많아서 슬슬 인문학도처럼 운지할 지경)

서울대는 그렇다고 치더라도

연,고,서,

서강대도 그러냐? 암튼 대부분 인서울 대학교들 다 이렇다고 참고하면됨.


실업계 고교 출신자

외국인 전형자

재외교포 출신자

그외.. 입학사정관 전형?

이런애들이 솔직히 캠퍼스 안에 존나게 많다

말하자면 대학평준화다.. 고교평준화가 대학까지 일어난셈이지

공대는 잘모르겠다. 난 문과라서.

이런애들이 공부 열심히 할거라고 생각하면 착각이다

다들 전략이나 잔머리 굴리는데만 익숙해서 나중에 취업할때되면 존나 대학 취업률 낮추는데 한몫함.

대학원, 학부도 허수가 존나 많다. 마치 9급 경쟁률에 허수가 존나 많은 것처럼..

결론은 예나 지금이나 기업이나, 국가가 인정할만한 자기실력밖에는 없다.

옛날에는 그 자기실력이 학벌과 거의 일치해서 괜찮았지만...

어쩌면 盧통이 의도했던 학벌주의 철폐가 이뤄졌는지도 모른다.

인서울에 존나게 많이 들여보내거든.. 특별전형같은걸로..

대학은 반대할이유 없지.. 등록금 존나 올리게 해줘, 존나 많이 오게해줘.. 얼매나 좋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