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어제 썼는데
잇몸이 보이면
평소 자신의 이상형이 아니라도 지속적으로 대쉬해오거나 자신에게 관심을 표하는 남자에게 생각보다 쉽게 넘어가는 경향이 잇다.
윗임몸이 드러날수록 솔직한 성격의 소유자다
(물론 일본처럼 속마음을 숨기는걸 미덕으로 생각하는 문화권이라면 사회학습효과로 그러한 경향이 감소되겠지만,
일본인 입장에서 볼땐 솔직한 성격임. 항상 성격 관상은 그나라 문화권에 맞춰서 생각해야한다.)
이 상태로 윗입술도 적당히 도톰하다면 사랑을 위해 일도 포기할 만큼의 순정파이다.
비유하자면 뮤직비디오에서 정략결혼을 하는 와중에 남자주인공이 결혼식장에 난입해 신부를 데리고 나가는데 그대로 몸을 맡겨
사랑의 도피행각을 벌이는 뮤비속 여자주인공같은...
낭만적이고 덕이 있고 다른사람에게 정을 잘준다.(근본적으로 선한 경우가 많다.)
자기 계산된 이익보단 인정이나 의리에 움직이고 주변인에게 뒤통수를 때리거나(팬들기만 이거는..음 다른문제죠 ㅎㅎ 팬들이 실제 지인은 아니니)
하지않는다. 주변인으로는 정말 괜찮은 인물이 이 잇몸드러나는 사람이다.
이성관계에서도 자신의 욕구를 솔직하게 드러낸다. 그만큼 인기도도 높다.
그만큼 순진하고 사람에 잘 이끌린다. 그러나 지나치게 과도하게 드러나면 기분파로 보아 감정적이고, 애정에 속기 쉽다.
(여기에 눈빛이 다소 어리숙하면서 미간까지 넓으면 사기 당하거나 남자한테 이용당하기 쉬운 관상.<-미나는 해당안되죠 ㅎㅎ 머리좋은 관상입니다.
이 사단이 낫지만, 여전히 고급 관상인건 마찬가지이고..)
동정심이 넘치고 모성애가 넘친다. 대신 그만큼 사람이 순진한면이 있고 잔정에 끌리다보니 그런 사람 마음을 이용해먹는 나쁜놈들의 먹이감이
되기도 한다.
평소 이상형이 아니라도 자신에게 지속적으로 대쉬하고 관심을 표한 남자에게 감동받아 넘어가기도 한다.

그러나 사나나 다현같이 윗입술이 얄팍하거고 말할대 잇몸이 안드러나고 입술에 착 달라붙어 움직이는 자는
정반대로 자신의 이익을 챙기는데 능하고 좌뇌가 잘 돌아가며 어느정도 계산적인 속성을 띈다.
실수가 없고 치밀하며 잔정보다는 철저하게 자신에게 유리한 것이 뭔지를 파악하여 말한다.
이런 사람들이라고 실수를 안하는건 아니지만, 적어도 '경계심이 부족한 관상'유형에 속한 사람에 비해서는 눈에 띄게 자기처신을 잘하는 편이다.
특히 정치인들이나 기업인,사기꾼들은 여기에 더해서
윗니조차 안보이는 케이스가 많은데 이는 '사탕발림에 능하고 속내는 감추는데 능한' 성격으로 풀이되어
자신이 본심을 감추면서 사탕발린 소리로 유권자들의 표심을 얻는데 능하다.
저 상황에서 눈빛이 날카롭고 미간이 좁으면서 후두골이 발달하면 무척이나 머리가 좋은데 대체로 이재에 밝고 경영에 능한 상이다.
사나는 특히 구강구조가 어느정도 돌출한 상이라 언변이 좋다고 해석한다.
둘은 사나는 특히 미간이 좁고 관골이 어느정도 도드라지면서 언어능력이 좋은, 머리가 좋은 우수한 상이라 일본에서 학업에 열중했어도
나름 동경권 내지, 교토권은 보장됬을 관상이다. 거기에 자신의 사생활을 잘 안들키고 비밀이 많다는 뱀상인지라, 더더욱 경향은 강해져서
자신의 속내라던지, 치부를 함부로 들키지않는다. (파충류상은 대체로 머리가 컴퓨터처럼 돌아감)
그만큼 자기관리에 능하고 연예계는 물형중 가장 관능적이고 섹시한 뱀상의 운기가 가장 빛을
발하는 곳중 하나이니, 늦도록 자신의 인기를 실감한다.
그러나 본인의 사주의 분에 따라 결국 연예인의 길을 걷게 되었을뿐이다.
배신 잘때리는 관상
'머리가 뒤로 거의 180도에 가깝데 돌아감
고괴지상(이거하나만으로는 배신자라 할수없음)
눈이 삼각형에 반항끼가 있고 이글거림
관골이 툭 울거져나오면서 양사이드 바같으로 퍼진듯 함
삼각형 눈매
윗니가 거의 안보임(이거 하나만으로는 배신자라 할수없음)
저기 3개 이상들어가면
간계에 능하고 주인을 무는 자인지라, 절대 요직에 앉혀서는 안된다.
대체로 반골의 상을 지닌자들은 본인 능력 자체는 뛰어나서 본인이 리더가 되거나 정치인처럼 단순한 상하관계가 아닌, 이합집단에 가까운 집단에 속하면
무리가 없으나 상명하복식 단체에서는 언젠가 반드시 조직의 뒤통수를 친다.
김문수 역시 전형적인 반골상이나 본인이 국회의원에 나름 리더급 위치인지라 자기가 부리는 위치이므로 반골의 성격을 안드러난다.
특히나 머리가 컴퓨터처럼 돌아가는 파충류형으로서 현무상 중품에 고괴지상, 그리고 윗입술이 얄팍하고 이가 잘 안드러나는 편인지라
지략에 능하고 언변이 뛰어나다.
광주의 딸이라 불렸던 경찰 출신 권은희 의원도 엄연히 반골상이다. 역시 능력이 출중한 여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