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회사원 게이다.
인용되니까 좌좀 몇놈이 실실 쪼개면서 이겼다고 비웃더라.
박수치는 미친놈들도 있더라.
오늘부터 카톡은 이걸로 간다 이기야!!!
이제 시대정신의 구도는 애국vs매국 프레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