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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제는 남한 국론 분열용 기만" 이라는 탈북 외교관 태영호.


■합리와 상식으로 보더라도, 북한의 "김정은 일인 독재 왕조식 노예사회 체제"는,  

지구상 그 어떤 체제와도 연방이나 연합이 불가능하다.


■그런데도 북한이 주장하는 걸 덥썩 받아 주장하는 건, 국민을 기만하는 행위. 

아무리 등기부등본조차 볼 줄 모르는 세상물정 모르는 젊은이라 할지라도, 국민을 기만하는 정치인은 가려낼 수 있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