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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아스팔트에 흩뿌려진 애국 국민들의 피 ]
금일, 헌재 재판관 8인의 내란판결에 항의, 헌재로 행진 중 두 분의 애국 국민께서 유명을 달리하셨습니다.
절대 일어나지 않았어야 할 일이지만 불행하게도 두 분께서 힘겨운 애국 투쟁을 하다가 투쟁의 현장에서 즉사하셨습니다.
김○○(남, 73세) 선생님께서는 경찰의 소음 측정차의 구조물에 수상하여 두부 외상으로 즉사하셨습니다.
헌재로 가는 도로는 이 분의 붉은 피로 흥건하게 물들었습니다. 저 역시 이 분의 그 애국의 선혈을 현장에서 생생하게 바라 보았습니다.
시신은 서울대병원에 안치 되어 있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김○○ 선생님께서는 (남, 68세)는 안국역 계단에서 돌아가셨습니다. 외상의 원인은 압사로 추정됩니다.
시신은 강북삼성병원에 안치 되어 있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현재 이○○(남, 75세) 선생님께서는 백병원 중환자실에 입원해 계시고, 김○○ 선생님께서도(남, 73세) 백병원 중환자실에 입원해 계십니다. 병명은 아직 미상이며 두 분 모두 현재 생명이 위독한 상태입니다.
그 외에도 수십명의 노년층 애국 국민들께서 탈진 등 심각한 건강 문제가 발생하였습니다.
오늘 헌재의 판결은 자유민주공화국 국민이라면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는 반역판결입니다.
판결 직후 소수 국민들의 항의 표현 과정 중 벌써 두 분의 애국의 피가 아스팔트에 흩뿌려졌습니다.
두 분은 생명이 위독한 상태입니다.
국민들의 저항 운동은 이제 시작도 하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누구의 희생도 원치 않지만 우리의 목숨을 건, 강력한 저항은
멈추지 않고 앞으로 강도를 더해 갈 것입니다.
저 역시 나라를 위해 이 한 몸, 초개와 같이 버린다는 각오로 이 탄핵폭도들을 응징하는 투쟁, 국민들이 안심하고 나라의 법과 제도를
신뢰하는 나라를 만들기 위한 거대한 애국혁명의 최전선에 설 것입니다.
우리 나라를 사랑하는 국민들의 뜨거운 피가 이 산하에 거대한 강물처럼 넘쳐 흐르는 한이 있더라도 우리는 이 싸움을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이 모든 사태의 책임은 탄핵폭도들과 국민을 개돼지 취급하고 자기들의 맹목적 권력과 이권을 탐하는 수구 부패 기득권 체제에 있습니다.
'피'는 '피'로 갚아야 합니다. 우리는 피의 보복전을 피할 생각이 추호도 없음을 분명하게 밝힙니다.
나라사랑 뜨거운 가슴으로,
최대집
자유통일해방군 창설준비위원장
2017.3.10.
(이하 제보 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