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희망과 염원 그리고 눈물로 태극기를 흔들고 외칠 때, 이 나라 입법, 사법,언론들은 이미 헌재의 탄핵 인용 판결 결과를 다 알고 있었다는 거다. 우릴 얼마나 비웃었을까? 난 그게 너무나 열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