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영태 녹취록 파일 2300개 도 분석안하고 언론의  그렇다


카더라 를  그대로 인용 한 헌재판정 은 불복 할 수밖에 없다.


잡초라는 애국민초 는 밟으면 밟을수록 더 자라나고 


일어난다.


애시당초 인용 을 목적으로 철저한 각본에 의거 판결


하였음 이 명명백백히 드러났다.


인용 어찌보면 잘 되었다고 생각한다


박근혜 대통령 이 복귀한들  계속해서


 정치선전선동 과


 흑색선전 으로 괴롭힐 것이 뻔하기 때문이다.


하늘은 새롭게 개국하라고 더  큰 시련을 애국 태극기


시민 들 에게 부여했다.


자 이미 아스팔트 에 피가 뿌려졌다.


그들이 죽으면 열사요, 애국태극기 국민 3명 이 순국 하였는


데도 어느 언론사하나 방송 하는데가 없다.


자 하나님 은 우리에게 큰 사명 을 주셨다


하늘은 스스로 돕는자 를 돕는다.


우리 스스로 거대한 쓰나미  와 태풍 이 무엇인가 를


보여줄 때가 되었다 일어나자 스스로 돕고 


스스로  혁명 의 결기 를 보여 줄때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