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는체하기 좋아하기때문에 집단지성의 수준을 높이기위해 지적대화를 썰풀어본다
나는 인문학도기에 미분방적식도 못푼다이기야
하지만 아래 나열하는 지식은 험증된 고도의 과학지식으로 나같은 이알못 수알못도 최첨단 과학지식을 이해할수 있다는 자신감을 불어넣어주기위해 풀어본다.
현재까지 알려진 우주론에 따르면
인플라톤이라는 준위 에너지가 위치에너지에서 양자요동을 통해 뚝떨어지면서 자발적 대칭의 깨짐이라는 현상을 통해
운동에너지를 내놓게되고 여기서 빅뱅과 인플레이션이라는 우주의 탄생이 시작됐다
여기서 그럼 최초의 인플라톤의 빅뱅을 촉발한 원인은 무엇인가?
가장 유력한 TOE 대통일이론의 후보인 초끈이론에 따르면
이 빅뱅은 11차원에서 출렁거리는 두개의 멤브레인이라는 직조로 짜여진 섬유천같은 두개의 막이 서로 다가가 부딪치면서 진동하는 물결에서 빅뱅이 시작된것이라고 본다.
이 브레인이 두개가 가까워지는게 암흑에너지가 작아지는것이고 빅뱅 즉 콜리전의 순간에 암흑에너지는 0이되는것이다.
반대로 지금 팽창하는 우주는 두개의 막이 멀어지는 상태라 막간의 인력의 작용으로 에너지가 커지면서 이것이 바로 암흑에너지이고 천문학자들이 우주의 3분의 2를 차지하는 미궁의 에너지인것이다 나머지가 바로 암흑물질과 눈에 보이는 물질들임
다시 처음으로 와서 인플라톤이 자발적 대칭깨짐을 통해 인플레이션이 일어나면
무에서 유가 탄생할수 있는것이다.
이것이 바로 WHY THERE IS SOMETHING RATHER THAN NOTHING인 질문에 대한 해답이다.
이것이 바로 스티브 호킹이 자시느이 시간의 역사에서 자신만만하게 우주가 무에서 탄생했다고 주장하는 거만한 주장의 핵심이다 이기야
왜냐면 인플라톤이 떨어지면서 팽창이 시작하면 이팽창은 스칼라장이라는 공간의 확장을 일으키기에
열역학 보존법칙에 의해 부피가 3제곱 팽창하면 팽창하는 만큼 중력은 음의에너지 즉 -이기때문에
이것을 상쇄하는 + 즉 양의 에너지가 필요하다 이기야
왜냐하면 아인슈타인의 E=MC제곱에 따라 에너지는 곧 물질이기 때문이다이기야
따라서 스칼라장이 팽창하면서 이전에는 없던 에너지 즉 물질이 우주에 뻥하고 나타난다 이기야
이게 바로 엑스 니힐 히브리어 신학적으로 무에서 유의 탄생인것이다.
이런식으로 플랑크시간동안 싱규레리티 상태라는 극도의 원자보다 작은 상태서 지금과 같은 엄청난 공간과 물질이 스칼라장의 팽창을 통해 생겨나고
여기서 늘어난 공간을 체우는 + 에너지 만큼 공간이 팽창하면서 중력 - 에너지가 증가하면서 이둘을 더하면 결국 0 낫띵이되는거다
결국 열역학 보존법칙에 따라 현 우주는 아무것도 없는 0인것이다. 따라서 열역학도 위배되지 않고 무에서 유 이 우주의 탄생을 설명해준다 이거지
여기서 내 아이디어는 이 싱귤레이티에서 자발적 대칭이 깨지면서 주기적 구조가 나타나는데 이게 바로 어제 대서특필된 하버드 한국인들이 발견한 크리스털 타임과 비교해볼수 있는 주제인거지
왜냐하면 생명과 질서로 가득찬 지구에서 이질서가 어디서 왔는가? 하면 바로 일리야 프리고진을 위시한 자기조직화를 주장하는 학파의 생각대로
비평형 상태서 요동을 통해 상전이가 일어나면서 무산구조가 나타나기때문에
이런 대칭성 깨짐 현상은 프리고진의 비평형 열역학과 유사하게 생각된다 이거지
그렇다면 과연 생명체가 자발적으로 탄생할수 있는가?
그건 불가능하다는것이 내가 아는 이성적 해답임
다음시간에
이글을 쓴이유는 사드배치반대니 무슨 복지니 마을공동체니 협동조합이니 깨시민 훈장질한ㄴ 좌파거들이 일베를 무시하니깐
말귀나 처알아듣고 머리에 지식이 나쌓고 떠들라고 일침하는것임
배우지도 못한 애들이 좌파가 많음
나같은 백수 무식도 일베가 이정도 수준이라는것을 과시하기 위함임
이정도도 알아처듣지 못하면서 무슨 나 좌파요 나 진보요 나 사드반대요 거들먹거리고 말았단 말입니까?
집단지성이 수준이 높아져야 사회가 국가가 합리적으로 운영되는거다.
한국은 무식한 좌파들이 깨시민 노릇해서 퀄리티가 떨어지고 전세계가 좌파몰락하고 우파 우클릭인데 한국 주입식 교육받은 무식한 좌파들때문에
나라가 경쟁력이 떨어지고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