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낮 KBS 12의 신주현 기자의 경주 수학여행 보도

"수학여행으로 경주를 찾는 학교는 한해 평균 9백여 곳.
하지만 올해는 수학여행을 신청한 학교가 단 두 곳에 불과합니다."

 

6개월 전에 경주에서 5.8 지진 일어나서 죽은 사람이 없습니다
일본의 동일본 대지진(9)때는 지진으로 죽은 사람은 거의 없고
쯔나미로 거의 다 죽었습니다

 

경주가 한국당 지지 지역여서 전교조와 문재인의 민주당과 국민의당이
경주 수학여행 못가게 막기때문 아니겠습니까?

 

안산 고잔고가 인천에서 300여명이 배 타고 제주 수학여행은 어떤 조직의
의도가 있지 않으면 불가능 한 것이 아닙니까?

학생 300여명 희생의 대한민국 전복 노린 짓이라고 의심 안할수 없는데도
대통령한테 덮어씌워 탄핵까지 노리는 당이 배후가 아니면 누구겠습니까?

 

한국당 지지의 경주는 지진 일어났다고 경주 경제를 죽일려고 수학여행
금지의 전교조와 전교조 배후인 문재인과 더민주당과 국민의당 아니고
누구겠습니까?

 

세월호 책임 배후같은 인간과 조직을 나열하면

*좌익 노무현 정권에서 통일부 장관 노릇한 문재인 골수 추종자인
좌파 거물 이재정 경기교육감(세월호 이후로 이 인간을 언론이 보호할려고
코빼기도 안보입니다

 

*전교조(고잔고도 전교조  교사가 장악,국정교과서를 전국 5566개중에 한곳 채택 없는 것은 전교조때문)
거물 좌파 교육감과 전교조 교사 아니면 학생 300여명을 비행기도 아닌 배로 수학여행은 학생을 제물로
생각 안하면 이런 짓을 할수가 없습니다

 

*세월호 선장과 선원들

 

*진도해경

*119전남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