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이런 글 적어도 남들은 모르니까 상관없다 .



나의 진심.



나의 목숨과 젊음을 어머니께 나누어 드릴수 있으면

얼마나 좋겠는가.





내가 어머니를 위하여 지금 할 수 있는것은 주저앉은

나약한 모습이다.





어째서 이토록 태어날때부터 어머니께 쓸모가 없는가!



비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