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큰집인데.. 초상집 분위기다 지금...
전국 각지에 흩어진 친척들까지 비상소집됐음..
장녀라는 년이 ㅅㅂ 자기 허영심 때문에 몸팔고 있었음..
그것도 무려 2년간...
아버지가 비싼 등록금도 내줘.. 그렇다고 용돈도 부족하지 않게 줬는데.. ㅅㅂ
이런식으로 뒤통수 치네.. 미친년이...ㅅㅂ
할아버지 할머니도 누나한테 손가락질 하면서 화냥년이라고 쫓아내라고 하고
아버지 존나 빡쳐서 대낮부터술이 떡이 되었고 엄마는 울기만 하고 있고..
친척들도 돌아가면서 누나갈굼..
누나 뭘잘했는지 존나 애비한테 욕하면서 나한테 해준게 뭐있냐면서 배은망덕한 소리를 내지르며 좆같이 굴다
또 쳐맞았음..
그러니까 자기 그룹에 전부 명품사들고 다니고 그러는데 자기는 용돈이 부족해 못사서 그랬다면서
애비탓만 돌리고 있음.. ㄹㅇ 미친거같음.. 대학생이 매달 80만원의 용돈이 적냐? ㅅㅂ년
알바 한번 안하던 년이 돈쉽게 번다니까 미쳐서2년간 몸을 팔았대?? ㅋㅋㅋㅋㅋㅋ
진짜 나한테 이런일이 생기니까 존나 결혼하기 싫어진다.. ㄹㅇ 나도 저런 병신같은년 만날거 같아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