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짤은 중국 전철 왠지 슬픈 개구리가 생각나서 찍어봄
중국에서 일하는 게인데 요즘 들어 사드 때문에
흉흉해 지는거 같다. 한국인 안받는 식당도 늘어나고 있고 면전에 대고 ”我们不要韩国人”(우리는 한국인을 원하지 않는다- 굉장히 듣는사람 기분 나쁜 어투로 말함) 이러는 곳도 내가 살고있는 데에서 발생하였다.
먼저 중국인들은 왜 사드를 방어용 수단이라는 것을 이해하지 못할까?
1. 이것에 대한 답변은 중국인들은 언론이나 매체를 통해서 사드가 미국이 중국을 견제하기 위한 수단으로 사용되는 거고 한국은 미국의 앞잡이가 된거라고 생각 하는 것
2. 중국에는 깊이 생각이 가능한 지식층이 엷다
한국 차 부수고 시위하는 사람들 수준은 한국 좌좀보다 훨씬 낮다, 대부분이 농민공 계층인 중국 사회에서 농민공은 중학교도 안나오는 경우가 많고 언론이 말하는 그대로 믿어버림
3. 정부에서 아예 모든 언론과 각종 sns조작 및 제제가 가능한 관계로 위에 말했던 비 지식인 계층 선도가 매우 쉬움
4. 지식인 계층이라고 해도 대부분은 사드는 잘못 됫다라고 생각 하는 경우가 많음(중국의 교육체제 및 주변 분위기 환경 영향)
5. 내가 자주 들은 이야기를 얘기해봄
"여지껏 아무 일도 없었는데 뭐하러 일을 자초하냐"
"북한은 공격할 의지가 없다"
"미국의 개"
"전쟁은 일어나지 않는다"
등등 북한이 여지것 아무것도 안햇고 이번 사드 배치는
중국 정부를 겨냥한 것 이라는 의견이 강함
중국의 페이스북이라고 할 수 있는 웨이보에서 한 网红(인터넷에서 유명한 사람 ex철구) 이 사드는 방어용 무기인데 너무 뭐라하는거 아니냐는 글에
대다수의 중국인들이 비판을 했음
중국 에서도 대가리에서 생각이라는 것을 하는 사람들은 존재하고 사드에 대해서 의문을 가질 수 있지만 그런 말 잘못하면 한국에서 저 일베해요 같은 느낌을 줄 수 있으므로 이러한 반한 분위기는 이어갈거 같은 느낌.
미국이 중국을 제제한다에 대한 일게이들의 많은 희망에 대해서도 그다지 낙관적으로 보진 않음 이미 미국이 제제할 것을 알고 또 어차피 트럼프 체제하에서 미국이 자국 보호정책을 할거기 때문에 중국이 한국에 대해 이러한 결정을 더 쉽게 내린게 아닌가 싶음.
굉장히 중국 정부의 불합리한 처사에 화가 나지만 한국 정부는 마땅히 할 수 있는게 없는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