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 2줄 요약


1.  좌파들은 선전 선동을 위해서 목적을 가지고 단어 선택을 한다 


2.  진보, 진보성향, 진보매체라는 식의 용어는 절대 써서는 안되는 단어다




좌파들의 용어 전술, 언어로 만드는 프레임에 걸려들면 그들 과의 싸움에서 이길수가 없습니다.


진보는 분열로 망하고 보수는 부패로 망한다구요?  이거 누가 말한겁니까?


모두들 그렇게 알고 있는데 원문이 뭡니까? 출처가 어딥니까?  정확하게 아는 사람 있습니까?


좌파들은 어떻게든 선전 선동하려고 없는 말도 만들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데 


좌파들이 쓰는 프레임 그대로 가져와서 쓰는 병신들이 우파라는 사실이 정말 한심합니다




벌써 10년 넘게 쓰고 있는 진보 보수 프레임 이거 누가 만든겁니까?


20년 전에도 위 용어들을 쓰고 있다고 주장하지는 않겠지요?



진보 즉 프로그레시브라는 말은 미국에서도 안씁니다. 


미국 좌파들조차도 자신들을 리버럴이라고 하지 프로그레시브라고 하지 않습니다.


작년 마이클 무어는 리버럴들은 이제는 프로그레시브가 되어야 한다고 말하고 다녔습니다.


힐러리 클린턴은 이제는 리버럴이라는 말보다 프로그레시브라는 말을 더 자주 써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웹상에서 프로그레시브에 대해서 구글링 해보십시오


온갖 좌파 매체에서 결국 리버럴들은 프로그레시브로 나아가야 한다.  프로그레시브는 좋은 거다 는 식의 아티클들 넘쳐 납니다.


그래도 미국 뉴스 보면 fox 뉴스 1년 넘게 봤지만 프로그레시브라는 단어 단 한번도 듣지 못했습니다.


심지어 좌파 매체 cnn을 가끔 봐도 프로그레시브라는 단어 한달 동안 한번 듣기도 힘듭니다.




왜 안쓸까요? 이유가 있겠지요?


심지어 좌파들 마저도 자신들을 프로그레시브라고 부르는걸 주저하니까


힐러리 클린튼이나 마이클 무어 같은 좌파 선동가들이 이제는 프로그레시브라고 하자고 떠들고 다니는 거겠죠?


왜 그럴까요?


왜 미국인들은 쓰지 않는 진보라는 단어를 유독 우리나라에서만 온갖 매체들이 고집하며 남발하는걸까요? 이유가 있을겁니다.



좌파들은 단어 하나 그냥 쓰지 않습니다.



장애인 이라는 단어   수많은 사람들이 장애우라고도 하죠


수년전 장애인 단체에서 장애자 라는 단어에 쓰인 "놈 자" 자가 장애인 비하의 의미가 있다며


새로운 명칭을 공모했었던 적이 있습니다.


그때 좌파 단체들에서 밀었던 단어가 장애우입니다.


하지만 정작 장애인 단체에서는 장애가 있으면 70먹은 노인들도 다 친구라는 얘기냐 한국 보편 정서와 맞지 않다고 하면서


장애인이라고 공식 명칭을 확정 짓고 그렇게 불러 달라고 했지만


좌파 단체들은 아직까지도 장애우라고 합니다.  장애인들을 아주 무시하는 처사죠


왜 장애우라고 고집할까요?  친구 동무라는 뜻을 넣고 싶었기 때문일 겁니다.


좌파 세상에서는 김일성 김정일 수령님 아버지 빼고는 모두 동무니까요


그런데 우파들도 대가리 빈 새끼들이 장애우가 네이밍이 예쁘게 되었다고 아무 생각없이 따라 씁니다.


제 말이 안믿기면 구글링 해보시고 또 좌파 단체들이 장애우라고 하는지 장애인이라고 하는지 확인해 보십시오




추모 라는 것도 그렇습니다.


세월호 추모?  


추모는 요 따르며 그리워 한다는 뜻이죠


가령 연평해전 용사들을 추모하는 겁니다 .  그들의 애국심 군인정신을 따르겠다는 거죠


박정희 전 대통령을 추모하는 겁니다.


가깝게는 친 아버지를 추모할수도 있죠.    아버지가 걸어가신 길을 잘 아니까요


아들이 그 아버지를 따르며 그리워 할수가 있죠



그런데 생판 모르는 애들이 해상 교통사고로 죽었는데 추모를 한다??


뭘 따르겠다는 겁니까?  나는 그애들의 삶에 대해서 전혀 모르는데 무엇을 따른다는 겁니까?


애들이 박근혜 반대하는 민주화 운동하다가 죽은 겁니까?  


그래서 따르며 그리워 한다는 뜻입니까?



이런 경우는 애도 하는겁니다. 애도. 


불쌍한 애들이죠. 그리고 안타까운 사고죠.  그러니 함께 슬퍼해주는 애도를 해야 하는거지


추모라고 해야할 사안이 아닌겁니다.



그런데 처음부터 좌파 매체들이 추모라고 하니까 온 매체들이 전부 추모라고 합니다.


아무 생각이 없는거죠 



한가지 덧붙이면 세월호 사고 피해자들이죠


그런데 좌파 매체들은 세월호 사고 희생자들이라고 합니다


애들이 정권에 의해 제물로 희생이라도 된겁니까?



이런 것들을 아무 생각없이 따라 쓰는 쓰레기 새끼들이 자칭 우파 매체 기자들이라고 하는 쓰레기 들입니다.


자질 미달이죠


모르면 좌파들이 하는 모든것에 의문을 가지고 의심해야 하는것 아닙니까?


하루이틀 당하는것도 아니고 이런 짓을 10년 15년 째 해오고 있는데


무엇이 문제인지 이런것들이 얼마나 심각한 선동인지 모른다는 것이 한심한겁니다.




좌파 코스프레 하면서 기회주의 짓거리 하는 사람들을 소위 강남 좌파라고 하죠


이 용어도 좌파가 만든거긴 하지만 그걸 그대로 따라쓰는 우파 언론인들 보고 경악을 했습니다.


강남좌파가 어감이 안좋다고 생각하는겁니까? 길에 나가 물어 보십시오   너도나도 강남 좌파 되고 싶다고 할겁니다.


애초에 좌파 코스프레 하면서 복지 포퓰리즘으로 국민들 현혹시키는 사기꾼들 포장하는 강남좌파라는 단어 아무 생각없이 쓰면 안되는 겁니다.


수구 좌파 라고 해야죠


자기 기득권을 지키기 위해서 좌파라는 이념을 이용하고 멍청한 대중들을 포퓰리즘으로 현혹시키는 사기꾼들이니까


수구 좌파라고 해야 되는 겁니다.   왜 좌파들이 쓰는 강남좌파라는 용어 그냥 가져다 쓰는 겁니까 




일베 정게인들이라도 이제는 좀 좌파매체들의 쓰는 용어 단어 가려가면서 씁시다


마지막으로 강조하면 진보 ??   절대 써서는 안되는 용어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