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부 할머니의 혈재로 
금광 획득하신 집안 ㄹㅇ 금수저 
친일수완.class  ㅇㅈ?
역시 김해구먼
천년전에통일왕 김춘추의 
고향엔 걸물이 ... 왜이리 많은지




'외증조부 이종만 논란' 강동원, 친일인 줄 몰랐나? "내가 정말 존경하는 분은…"
입력 2017-03-04 (토) 02:35:02 | 승인 2017-03-04 (토) 02:35:31 | 최종수정 2017-03-04 (토) 02:35:31
강동원 외증조부 이종만 (사진: 영화 '마스터' 스틸컷)


배우 강동원이 외증조부 친일 관련 논란에 입을 열었다. 

3일 강동원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현재 강동원은 외증조 할아버지와 관련 직접 확인한 내용이 부족해 정확히 말씀드릴 수 있는 부분이 없다"라고 밝혔다. 

강동원 측은 지난달 영화 매거진 홈페이지에 '강동원이 친일파의 후손'이라고 올라온 글을 삭제 요청하며 일어난 논란에 대해 사과하기도 했다. 

이에 지난 2009년 최종적으로 친일인명사전에 수록된 강동원의 외증조부 이종만에 대한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다.

강동원은 앞서 2007년 진행된 한 인터뷰에서 이종만에 대해 긍정적으로 언급해 대중들의 따가운 시선을 받은 바 있다.

그는 당시 작년에 돌아가셨던 외할머니를 떠올리며 "외할머니가 장난 아니다. 할머니가 그 당시 이대를 나오신 분이었다. 정말 존경하는 분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증조 할아버지도 예술이다. 성함이 이종만 씨인데 대동기업 회장으로 금광을 했다. 근데 금광이 북한에 있어서 그 쪽에서 일한 걸로 알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배우 강동원이 외증조부 이종만의 친일파 후손으로 분류돼 시선이 모이고 있다.

3일 한 매체는 강동원의 외증조부 이종만이 친일인명사전에 등재된 1급 친일파라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에 의하면 강동원의 외증조부 이종만은 위안부 창설과 유지를 위한 자금 지원 대가로 채굴권을 얻어 부를 쌓았다.

한편 강동원은 '특급 금수저'로 연예계서 유명했다.

2016년 1월 tvN '명단공개'가 밝힌 바에 의하면 강동원은 오랜 연예계 활동으로 얻은 수익을 통해 고향 경남 김해에 수십억 원 상당의 건물을 세웠다.

또한 당시 강동원은 매매가 30억 원에 달하는 청담동 고급 빌라촌에 거주하는 것으로 추측해 감탄을 자아냈다.

강동원의 아버지는 세계적인 조선소 S사의 부사장이자 성공한 기업인으로 평가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