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날 오후9시에 치킨 존나땡겨서 영화한편 보면서 비비큐 후라이드 먹었는데


개병신같은 참피몸뚱아리마냥 오랜만에 기름 들어가니까 받아들이지 못했던지 11시에 설사하고 12시 새벽 2시, 3시, 5시 화장실 가느라 잠도 못자고 똥꼬도 존나 아프고 씨발 5시 30분쯤에 머리도 존나 어지럽고 배도 좀 괜찮아진거 같아서 자려고 누웠다


근데 심신미약이라 그런가 엠창 애미뒤진 꿈 꿧다


내가 사는 방에 못보던 문을 발견해서 열고 들어갔는데 들어간 방에있는 벽에 구멍이 뚫려있어서 보니까 옆집 여자가 사는 방이 보이더라 흥분도 되고 신기해서 계속 보는데 이 씨발년이 눈치채고(원래 구멍뚫려있는거 알고있던 느낌) 나랑 눈 마주쳐서 


내가 존나 놀라서 바로 불 끄고 잤다 다음 날 다시 집에와서 자려다가 구멍뚫린거 궁금해져서 몰래 다시가서 봤는데 여자가 없더라


집 나갔나 생각하고 자려고 뒤 돌았는데 옆집여자가 후드티쓰고 조용히 있다가 달려들고 놀래서 잠 깼는데 가위눌림 씨발 ㅋㅋㅋㅋ 제대로 걸려서 개좆같았다 어찌 겨우 풀고 바로 잠 들자마자 꾸던 꿈 이어져서 여자 또 달려들더라 또 놀라서 잠 깼는데 가위눌림 애미뒤진 몸뚱아리 씨발


심장 존나 두근거려서 잠 못자고 시간보니까 6시이길래 유투브로 일부러 웃긴영상 좀 보다가 7 30분에 또 배 존나아파서 설사하고 다시 침대로 왔다 ㅠㅠ


존나피곤해서 머리도 안돌아가고 눈앞도 제대로 안보여서 글도 못쓰겠네 휴일 잘 보내라 게이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