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훈이 음색이 상당히 좋다
급식들은 모르겠지만 김장훈이 인기가 많던 사람이잖아
그 때 부르는거 보면 창법은 그냥 딱 개성있는 80~90년대 고전창법이구만
지금 보면 그냥 아예 부르는 소프트웨어가 달라졌음;
전인권이 딱 저렇게 개떡으로 해먹다가 늙어서 다시 과거미화충들한테 힘입어 고평가 됐잖아, 물론 잘부르기도 잘부르긴 하는데..
김장훈이 아무리 성대가 씹창나고 담배를 뻑뻑펴대고 술을 퍼마셔도 그냥 부르는 사람 자체가 달라져버리는건 무슨 바람이 들지 않은 이상은 가수로써 좀 이상한거 아니냐?
괜히 유행에 휩쓸려 고음지르다가 성대결절난 90년대 00년대 가수들 많이 있잖아
톤은 달라져도 부르는 소프트웨어가 달라지는건 흔하지가 않은데
내가 볼땐 100% 일부러 전인권 따라하는거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