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을 민란으로 쓰는 사람들은
세도독재가 무슨 먼 로마시대 귀족과두정이란다.
중화민족 정신인 중화 안에 세계 있다. 추구.
그리고, 게시판에 '각하' 타령 이 계속 나온다.
근대 재판이 아니라
포청천 재판이 답이라고 한다.
김평우 변호사가 포청천 재판을 했다는 이야기다.
정말, 누구나에게 종교의 자유가 있지만
헌법질서라는 객관적 질서를 팔아먹을 만한 것이 의미가 있는지 싶다.
내란을 민란으로 쓰는 사람들은
세도독재가 무슨 먼 로마시대 귀족과두정이란다.
중화민족 정신인 중화 안에 세계 있다. 추구.
그리고, 게시판에 '각하' 타령 이 계속 나온다.
근대 재판이 아니라
포청천 재판이 답이라고 한다.
김평우 변호사가 포청천 재판을 했다는 이야기다.
정말, 누구나에게 종교의 자유가 있지만
헌법질서라는 객관적 질서를 팔아먹을 만한 것이 의미가 있는지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