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의 일치지만
지금 박통이 겪는 시련의 주범들이 특정지역입니다.
일베에서 장난삼아 돌아다니는 호뽑뽑요라는 말이 인용되는 순간
생명력을 가질까봐 두렵습니다.
한맺힌 지지자들의 가슴속에 저 괴물을 키우게 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