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골 기자는 대개 조선일보 오너에게 충성을 바치는 그룹이다.

조선일보 기자 중에는 성골 그룹들이 있다는 이야기는 상식이다.






그렇기에 오너가 신임하는 기자는 특종을 자주 터뜨린다.

조선일보라는 시스템이 받쳐주기 때문이다.

 이진동 기자는 그런 성골에 속한다는 평가다.

그런데 이진동 기자는 조선일보의 왕성골 송희영 전 주필 라인인 것으로 분류된다.

두 사람 모두 전남 광주가 고향이다.


송희영 전 주필의 경우, 청와대와 관계가 껄끄러웠다. 이유는 정확하지 않으나

조선일보 사주와 우병우 전 민정수석 간에 구원(舊怨)이 있었다는 이야기도 있지만,

어찌됐든 송희영 주필은 불명예스럽게 조선일보를 떠나야 했다.


그런 송희영 전 주필은 현 정권에 어떤 감정이 없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