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공금 3억7000여만원을 횡령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형을 선고받은 심화진 성신여대 총장이 법정 구속된 지 9일 만에 보석으로 석방된 것으로 20일 알려졌다.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7/02/20/2017022002076.html



3억7천은 되고 이대교수들과 리스트업한 사람은 안되고.....이나라 법조게가 누구에 의해 점령되었는지 알수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