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정권인 국민의 정부 당시 PC 보급 사업의 일환으로 1999년 10월 20일부터 진행된 국민PC 사업의 결과 보급된 컴퓨터를 칭하며 다른 말로는 인터넷PC라고도 한다. 셀러론으로 무장한 100만원 짜리 컴퓨터는 엄청난 판매고를 올렸고, 스펙과 타협하여 좀 쓸만한 PC는 120~150만원선에서 보급이 되었다.

일단 정부가 의도한 대로 컴퓨터는 빠른 속도로 보급되었다.



나라에서 도움을 주는것도 특정 분야 보급에 엄청난 도움을 준다.

김대중이 잘한게 저 정책이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