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살에 백수 2년차야
자살안하냐고물으면 죽음은 계속생각나는데 실행에옴기기가무섭다.
2년제지잡졸업했고
마트근무 1년반하고 업무 계속떠넘기기식으로당해서 그냥 먼저 때려쳤는데
다시취업도힘들고 알바도 나이많다고안받아준다.
우리집은 애비가없다.
편부모가정이지 내가6학년때 돌아가셨거든
때문에 내인성도 ㅆㅎㅌㅊ에 성격도 긍정20퍼면 부정 80퍼임
엄마말 ㅈㄴ 삐딱하게만 알아들어
매번 한마디 시작하면 마디마다 서로에게화만내고 잔소리하게되
서로가 서로를 이해못함
그냥한마디하면화만날뿐이야
엄마는 아빠가없으니 내가가장이고
모든걸수용하고 어른스러운생각만하고살아야한다고생각하는데
나는 나자신에대한개인생각이먼저고 부모나가족보단 내자신이 우선이되가
요새들어서 진지하게집을 나가고싶다.
노가다하면서 월세얻어서 살만하냐?
돈은 천만원 저금한거있어
직장못구할 스펙인거나도알아
지잡에 토익같은건없고 운전면허증하나가 끝이거든
그냥노가다하면서 먹고살려고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