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집회에서 공군사관학교 출신인데 공군사관학교 깃발없어 미안해 했던 게이다.

 

오늘 공군사관학교 깃발 구경시켜줄라고 한다.

 

공군사관학교 대선배님들 까마득한 후배가 감사드립니다.

 

제 동기들이 현역이라 제가 제 깃수 깃발을 들지 못합니다.

 

감사합니다. 선배님들.  사랑합니다.

 

숨통이 막혀 죽는줄 알았는데 오늘 집회를 통해 또 한주를 살아갈 힘을 얻고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