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용석의 입에서나 나올 것 같은 말이지만 결국은 아랫도리에서 무너지게 되어있다.
아직도 '가슴달린 여자' 부류의 애들이 운영하는 '안가' 많다.
걔네들 아직 출국준비 안한다.
말을 좀 심하게 할께. 걸레는 걸레일 뿐이지만...
마약하고 도박하고, 새벽녘이면 사우나 하고 골프장 가서 쑥덕거리는 애들이
아직까지 '뿌지도~', "메이요~" 이런거 없다.
지금 그 '안가'가 조용한 이유가 있다.
술꾼 우상호가 출입을 딱 끊었다. 이놈 선배 이성헌이도 그렇고.
애국은 선도 악도 아니다. 좀 어려운 말할께.
애국은 소당연이 아니고 소이연이다.
당위규범이 아니고 존재법칙이라는 말이다.
이곳 대한민국은 지금,
'이리로 와라'라는 선동에 갸우뚱하면서 '아냐, 그 자리가 아냐'라고 응대하는 세력이
죽기살기로 싸우는 현장이다.
다 왔는데.. 그냥 싸우면 된다. 단, 죽기살기로..
"이재용 구속? 아무것도 아냐"
나를 좋아하진 않지만 내 진심을 아는 검,판새들이 내게 오늘 한 말이다.
힘겨워 하지 말고 내일 우리 만나자. 그리고 싸우자!!
누가 내게 복면을 주면...
복면가왕의 하현우처럼 시원하게 노래부르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