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씨발 이걸 써야 할지 말아야 할지 고민하다가 결국 쓴다..
20대 초에 일이다..
당시 소라넷 하던도중 여자 한명 돌려 먹을 사람 구한다고 해서
혹시나 해서 댓글 남겼는데 연락처를 바로 알려주더라고
전화하니까 왠 아저씨가 받더라
자기 집이 영등포라고 하길래 영등포까지 갔는데 존나 동네가 병신같이 이상하더라고..
영등포역에서 쭉 걷는데.. 동네가 별로긴 한데 그래도
집에 갔는데 주소대로 가니까 지하방이었어
머리까진 아저씨 한명 있더라고.. 근데 좀 이따가 다른 사람들 아저시들 한 3명이 더오더라고
한명은 양복차림에 그냥 아저씨
두명은 진짜 무슨 노가다꾼 같이 노가다 복장
자기뜰끼리 무슨 눈빛을 주고 받는데 뭔가 내가 속앗다는 느낌? 하여튼 서로서로 눈빛을 주면서 싸인하는데
뭔가 느낌이 이상해서 ?\
"저기 근데 여자는 언제와요? " 하니까
조금 늦지만 온다는 거야 갑자기 맥주랑 소주 까면서 일단 긴장된 마음을 풀자면서
아저씨들이 짱깨 탕수육하고 짬뽕 짜장 시켜서 술하고 맥주 먹으면서 이런저런 이야기 하는데
자기 마누라 이야기 사는 이야기 쭈욱.. 하다가
계속 마시라는거야 맨정신에 이거 하기 힘들다고 처음이면 아저씨들이 잘 이끌어 줄꺼라면서
여자가 이쁘니까 기대하라는 둥 존나 먹이는거야
그러면서 나보고 윗통 까고 팬티만 일단 입어보라고 신고식 이라고 하길래 술기운에 장난으로 했는데
\아저씨들이 뭔가 이상하가 은밀이 눈빛을 주고 받아서 그때도 뭔가 이상해서 그때 씨발 내가 도망쳤어야 했는데
존나 정신 몽롱 하면서 술에 뭘 탓는지 그날따라 씨발 갑자기 힘이 빠지는게 좀 졸림고 기운이 존나 없어지더라고
난 술에 취한줄 알았는데
그때부터 씨발.. 갑자기 아저씨들이 몸을 묶더니 팬티만 입기고 막 내 자지 만지면서 발기 시키고 가슴 핥으면서 씨발
강제로 발기존나 시키는거야 아 좆됬다 했는데 술에 뭘탓는지 씨발 ㅠㅠ 힘을 전혀 못쓰겠는거야
그때부터 뭘 묶으고 후장에 딜도를 꽂더니 화장실로 내려가서 강제로 관장을 시키는거야
그리고선 5명이서 돌아가면서 내 후장 뚫는데 존나 아픈거야 태어나서 그렇게 놀라고 진짜 씹라 미치겠는데
저항을 못하겠더라고
씨발 빨리 끝나라 끝나라 하고 하는데 어떤 아저씨가 존나 깊숙히 후장에 찔러넣었는데 전린선인가? 거기 건드렸는데 나도 모르고 존나 달아오르더니
자지에서 막 애액이 나오면서 전립선을 자꾸 막 건드리는거야
아 씨발 기분이 좆같애 가지고 자괴감 쩔고 아저씨들이 막 욕하면서
"이 십새끼 발정난 새끼:" 하면서 낄낄낄 웃는데
아직도 악몽이 사라지지가 않는다
그때 이후로 정신과가서 약먹고 아무한테도 이야기 못하고 가끔식 그생각나면 진짜 돌아버릴것 같은데
신고하고 싶어도 쪽팔려서 신고도 못하고 이렇게 삭히고 있다
아 씨발.. 진짜 생각만하면 좆같네..
섹스 여자 한번 먹을 줄 알았는데.. 게이집단에게 당하고 나서 그날이후로 정신적 충격먹어서 진짜 사는게 힘들다
개좆같고 씨발 어제 그알보는데 그거 생각나서 진짜 또 가슴이 미어터지고 찢어진다
아.. 씨발.. 아아아아!!!!!!!!! 안정제 안먹으면 안될정도로 노무 힘들다.. 시팔..








이거 일게이가 쓴거아니냐?? '노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