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현산 : http://cafe.daum.net/pack0001/Yee3/2909

 

김정남 독침 피살에 김정은 옹호하느라 급급하는 야당의원들을 보며 든 생각이다. 더욱 문제는 바로 이들이 제 나라 대통령은 음모로 탄핵시킨 장본인들이란 점. 호빠까지 동원한 온갖 왜곡 조작 날조 선동으로 몇 달간 나라를 거의 뒤집었다. 김무성 유승민 주호영 정병국 남경필 같은 부역자들이 더 날뛰는 건 목불인견의 가관이었지.


거의 모든 언론은 이들의 혁명전위대이고 특검은 혁명검찰, 철부지 촛불세력은 홍위병이었다. 그럼 이들의 본거지와 최고 지휘부는...? 이제 서서히 어둠이 걷혀가고 실체를 드러내고 있제? 비로소 아찔한 위험을 조금씩 벗어나는가 싶다. 어떻게 만든 나라인데,, 하며 이대로 무너질 수 없다는 울부짖음으로 나선 민초의병들의 태극기물결 덕분이다.


근데 탄핵사태를 보면 세작들이 대한민국 중요기관과 상층부에 너무 넓고 깊게 포진하고 있다. 이건 말할 것도 없이 김대중 노무현의 업적(?), 이들의 뿌리를 드러내지 않고는 대한민국은 한 발도 전진할 수 없고 목전에 도달한 자유통일 과업도 이룰 수 없을 것이다. 태극기물결이 탄핵기각에 이어 이룩해야 할 최종 과업 아닌가 싶다.


기름과 물은 절로 나눠지고, 쭉정이와 알곡은 물에 담궈면 절로 가려지는 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