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영태는 ‘민주팔이’ 대감마님 연합내란죄의 시나리오 작가이자 1번 바람잡이지, 주연배우 아님.
주연배우로 몰아가는 것은 민주팔이들의 몸통 숨기고 깃털조지기 작전 발동이다.
고영태 하나만 파도 이처럼 충격인데
도장런 파도 충격
박쥐를 파도 충격
홍정똥 파도 충격
문죄빨 파도 충격일 것.
계엄사 합동수사본부가 필요함.
그런 수사 아니면 해결 불가능.
여러 건 불법행위를 수사해서 총합 수사해야 큰 그림 나옴.
고영태 녹음파일이 전체라고 단정하면 안됨.
우리가 알던 큰 그림은 죄빨이와 박쥐가 메인 기둥을 세우고, 거기에 민주노총 동원 부대. 그리고 북괴 지원 그림.
솔직히, 신서유기 예능에서 ‘이우정작가’가 넘버 원이냐?
그 꼴이다.
이우정 작가 잡아놓고 조지는 셈.
나영석도 있고 강호동도 있고..... 봐야 할 대상 많음.
고영태는 탄핵 내란을 신서유기에 비유하면 이우정작가 몫임. 이우정작가는 화면 내에 약한 역할도 나옴.
계엄 가는게 우선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