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나리오 아니고서는
개판소가 서두를 이유가
당연히 없다,
반란의 종착역으로
치닫는 사태
아니라고 말할수 있겠는가
개판소는 대통령파면
파면된 대통령을
특검연장으로 수갑을
채우려는 개수작 아닐까.
이쯤해서
목청만 높힐것이 아니라
대가리가 터지더라도
들이박고
이판사판 터져야 한다.
이 시대의
윤봉길
이봉창
안중근은 어디에 있는가?
손발 잘리고
입으로만 저항 하는데도
고소 남발이란다.
이쯤되면
내 집을 털고있는 강도에게
절절매며 죽느니
각개격파의
정의봉 준비하고
실현할 때가 되었다.
정의봉의 범주에는
낫과 망치도 당연 포함된다.
함께 일어서라
태극기여
자유민주여
대한민국 만세. 만만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