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때까지 못생긴 보지가 못생긴 자지보다 인생이 불행하다고 생각했는데
학창시절 한정 얘긴거같다. 딱 스무살만 넘어도 역전되는거같더라...
학교다닐때 코끼리같이
못생긴년들도 화장+성형으로 ㅍㅌㅊ 되더니 보빨받고
그냥 못생긴년들조차 ㅎㅌㅊ 남자들 두세명 어장관리하고 그중에 하나 골라 사귀고
반면 씨발 못생긴 남자는 보빨 안하면 사귀지조차못함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시발련들이 20대 되더니 남자가 못생긴년 와꾸가지고 뭐라하면 인성쓰레기마냥 쿠사리 먹이는데
지들은 못생긴 남자 와꾸 아무렇지않게 디스함ㅋㅋㅋ
그걸로 뭐라하면 남자가 속좁게~ 이 지랄한다 개 썅년들이
근데 잘생긴애는 다르더라
학교다닐때도 잦빨받고 대학가서도 잦빨받고
심지어 공부하러 간 공무원 학원에서까지 할렘을 찍더라...
이십대 중반즘 되니까 시발 격차가 더 심해짐
나랑 비슷한 와꾸 친구들은 하나같이 보도 더 심한새끼는 여관바리한테 아다뗐는데도
연애를 못함ㅋ
직장을 잡아도 못함ㅋ
근데 씨발 못생긴년들은 시집가는년도 있고
심지어 연애경험도 많음ㅋ
와 저년은 진짜 시집가기 글럿다 하는년들 조차
멀쩡한 남자친구가 있더라 그거보고 진짜 경외스러움을 넘어 감탄스럽더라
저런년한테까지 보빨해가며 저 년의 냄새나는 보지를 빨고싶을까? 진짜 저년의 얼굴을 보고도 자지가 설까?라는 한심한 감정이 드는 동시에
참 시발 보지들 존나 인생편하게 사네 싶더라ㅋ
머 시발 남자는 말빨, 능력 이딴 개소리하는데
개씨발좆같은 소리임
그냥 어릴때도 연애잘하고 말빨좋은애들이 나이들어서도 잘하는거임
나이들어서도 말못하고 연애못하는 못생긴애들은 그냥 독거사 하는거다..
뭣보다 잘생기면 능력 말빨 이딴거 하나 필요없이 여자가 끊이질않음
내 친구중 잘생기고 말 버벅거리고 흙수저 출신에 예비군 안가서 벌금을 낼정도로 개씹좆병신새끼가 있는데도
여자친구가 끊이질않음 막 모성본능이 일어난다캄
능력? 씨발 200만 벌어도 ㅍㅌㅊ인데 ㅋㅋㅋ
나는 이보다 이제 더 벌 자신이 없는데 ㅋ
이걸로 보지마음을 사로잡긴커녕 갖다 퍼바쳐야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로또에 당첨되지않는 이상 인생에 반전은 없을거같다
학교선배 주변 비슷한 형들봐도 그냥 시발 빠에가서 외로움에 씨발ㅋㅋㅋ 홀복입은 ㅍㅌㅊ한테 돈갖다바치는게 낙이더라
시발 존나 한심한데 내가 그렇게 될거같다...
외모 열등감이 서른가까이 되서 생길줄 꿈에도 몰랐다 ㅅㅂ
그렇다고 성형하긴 진짜 싫다, 뭐..잘될거같지도 않지만 왠지 똥꼬충같음.....
일베를 오래해서 그런지 보빨도 하기싫다.
근데 외롭다.........
어제 책사러갔다가 예쁘고 잘생긴 코트입은 고딩남녀가 꽃다발들고 깔깔거리면서 팔짱끼고 가는데 오만감정이 울컥하면서 눈물이 찔끔나더라.
하..시발 그냥 좆같다





